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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 생태가치 배제 행정통합 특별법 반대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생태 가치가 배제된 현재의 특별법안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단체는 행정통합 자체는 찬성한다고 전제하면서도 환경영향평가 권한을 사업 주체인 단체장에게 넘기는 것은 '합법적 난개발'을 부추기는 꼴이라며 비판했습니다.이어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산지 개발 허용 등의 독소 ...
김철원 2026년 01월 19일 -

'만취 운전' 전남경찰 입건..직위해제 조치
전남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해제됐습니다.경위 직급인 이 경찰관은 지난 16일 자정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도로를 주행하다 보행로를 들이 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조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전남경찰청은 해당 경찰관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윤소영 2026년 01월 19일 -

광주 빛고을대로에 대형 도로파임..차량 4대 파손
어제(18) 저녁 8시45분쯤 광주 북구 동림동 빛고을대로에서대형 도로파임이 나 차량 피해가 잇따랐습니다.경찰에 타이어 등이 손상됐다는 피해 신고가 접수된 차량만 4대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광주시는 긴급 보수 작업을 벌인 한 편 파손된 차량들에 대해서는 배상 보험 보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1월 19일 -

벽돌로 유리창 깨고 금은방털이 시도한 고교생들
지난 17일 새벽,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벽돌로 깨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려 한 고교생 4명이 범행 이틀 만에 전북 정읍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오토바이 구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모의했지만, 정작 진열장에 귀금속이 없어 아무것도 훔치지 못한 채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
박승환 2026년 01월 19일 -

태양광으로 밥 짓는다.. 시골마을의 에너지 자립 실험
(앵커)이재명 정부는 주요 국정과제로마을 공동체가 주도하는 이른바 '햇빛소득마을'을오는 2030년까지 2천5백 곳 이상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영암의 한 시골마을에서는주민들이 직접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며'에너지 자립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40여 가구가 모여 사는영암의 ...
안준호 2026년 01월 16일 -

[경남]휴대폰 들고 못 들어가는 통영시장실
(앵커)경남 통영시장실에 들어갈 때는 휴대전화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다.1년 6개월 전부터 이렇게 해왔다는데,'벨소리 때문에 빚어지는업무 차질을 줄이려는 것'이라는 황당한 해명입니다.MBC경남 김상헌 기자입니다.(기자)통영시민참여연대가 제공한 화면입니다.천영기 통영시장실 입구에 휴대폰 보관함이 놓여 ...
김상헌 2026년 01월 16일 -

2026.01.19.(월)이웃돕기 성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곡성군 죽곡면 블루베리 곡성군지회 25인일동 770,000나주빛가람중흥S클래스센트럴2차아파트 입주민일동 721,000나주시 빛가람동 영무예다음아파트 주민일동 280,000전남외고 생태봉사단 150,000장성군 진원면 용산3리 초동마을 주민일동 160,000보성군 벌교읍 마화...
주현정 2026년 01월 16일 -

산단에 기업은 없는데..200억 MRO센터부터?
(앵커)무안군이 핵심 입주 기업 검증 논란 속에 7백억 원 넘는 예산을 들여 조성한 MRO항공특화산단이 사실상 멈춰있다는 소식, 연속 보도로 전해드렸습니다.이런 가운데 정부와 전라남도가 광주 군공항 이전을 조건으로 무안에 항공MRO센터 설립 지원을 약속하면서 기존 산단의 향방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다만 ...
박혜진 2026년 01월 16일 -

5.18기념재단 "'윤석열 5년 형' 유감.. 국민 법 감정 못 미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권리 행사 등 혐의로 1심에서 5년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가 "국민의 법 감정과 헌법적 정의에 비추어 턱없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5.18기념재단은 입장문을 통해 "내란 수괴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계엄의 실체적 죄상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 구형"이라며 이...
주지은 2026년 01월 16일 -

끝까지 활주로 유지한 조종사‥"국토부, 장애물 안 알렸다"
(앵커)제주항공 참사의 피해를 키운 콘크리트 둔덕 등이 공항 활주로에 있다는 사실을,국토부가 항공사와 조종사들에게 알리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만약 조종사가 이 사실을 미리 알고 2도만 옆으로 방향을 틀었다면 참사를 피할 수 있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도 나왔습니다이해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조류와 ...
정민성 2026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