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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서 타이어 공기 넣던 40대 숨져
어제(3) 오후 1시 15분쯤 나주시 산정동의 한 타이어가게에서 9.5톤 트럭 타이어에 공기를 넣던 40대가 튕겨져 나온 바퀴에 얼굴을 맞았습니다.이 사고로 의식과 호흡을 잃고 쓰러진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8월 04일 -

노후 변압기 고장, 광주 우산동 40여세대 정전
어제(3) 저녁 9시 15분쯤 광주특별시 북구 우산동의 한 주택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이번 정전으로 승강기 갇힘 사고 등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복구 작업이 이뤄지는 2시간 30여분 동안 40여세대 주민들이 열대야 속에서 냉방기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한국전력공사는 오래된 변압기 고장으로 ...
박승환 2026년 08월 04일 -

새벽 나주 한 파출소서 난동 부린 20대 현행범 체포
새벽시간대 술을 마시고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나주경찰서는 오늘(4) 새벽 4시 30분쯤 나주시 빛가람파출소에서 파출소 순경에게 욕설을 하며 종이컵을 던진 20대 남성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8월 04일 -

체온 웃도는 가마솥더위에 또 온열질환 추정 사망
(앵커)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요.담양에서는 텃밭을 가꾸던 70대 여성이 숨졌고,무등산에서는 저수지의 물고기가 집단 폐사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담양군 고서면의 한 주택.지난 2일 오후 6시쯤 이곳 주택 안 텃밭에서 74살 여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의...
박승환 2026년 08월 03일 -

'공무상 비밀누설·증거인멸' 장윤기 수사팀장 구속 기소
광주지검은 오늘(3)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방조, 증거은닉방조 혐의 등으로 장윤기 수사를 맡았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박 모 경감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검찰은 또 현직 경찰인 장윤기의 아버지 장 모 경감과 같은 지구대에서 1년가량 근무했던 장윤기 수사팀원 김 모 경사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
박승환 2026년 08월 03일 -

초과근무수당 부당 수령 곡성군 환경미화원들 송치
허위로 초과근무수당을 챙긴 곡성군청 환경미화원들이 불구속 송치됐습니다.전남경찰청은 실제 근무하지 않고 초과근무 시간을 허위로 입력해 수당을 타낸 곡성군청 공무직 환경미화원 2명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 비위 행위가 적발됐으며, 감사 자료를 토대로 수사를 벌...
박승환 2026년 08월 03일 -

[경남]라면 한 그릇으로 잇는 이웃… 고독사 예방 공간 ‘함께하모’
(앵커)경남에서 1인 가구가 가장 많은 진주시가 사회적 고립을 막기 위한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이용자 명부도 없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라면 나눔 공간 ‘함께하모’입니다.MBC경남, 박민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진주시 하대동의 한 작은 공간.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라면을 끓여 먹고 있습니다.한쪽 벽면...
박민상 2026년 08월 03일 -

체온 웃도는 가마솥더위에 또 온열질환 추정 사망
(앵커)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요.담양에서는 텃밭을 가꾸던 70대 여성이 숨졌고,무등산에서는 저수지의 물고기가 집단 폐사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담양군 고서면의 한 주택.지난 2일 오후 6시쯤 이곳 주택 안 텃밭에서 74살 여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의...
박승환 2026년 08월 03일 -

망치로 계산대 부수고 절도… 잡고보니 또 촉법소년
(앵커)경찰에 잡혀도 처벌을 받지 않는 점을 악용해, 14세 미만 촉법소년들이 무인 매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절도와 영업 방해를 일삼고 있습니다.망치로 계산기를 내리치는 등 범행 수법도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지만, 마땅한 제재 수단이 없어 피해 점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검은...
박현주 2026년 08월 03일 -

'공무상 비밀누설·증거인멸' 장윤기 수사팀장 구속 기소
광주지검은 오늘(3)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방조, 증거은닉방조 혐의 등으로 장윤기 수사를 맡았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박 모 경감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검찰은 또 현직 경찰인 장윤기의 아버지 장 모 경감과 같은 지구대에서 1년가량 근무했던 장윤기 수사팀원 김 모 경사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
박승환 202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