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 생명안전망 구축 심포지엄 열려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료정책 출범을 앞두고광주전남 시·도의사회가 오늘(30) 생명안전망 구축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광주시 의사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참석자들은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맞아감염병과 응급의료, 필수의료 등의 붕괴는단순한 의료 문제가 아니라공동체 전체의 위기라며공공과 민간, 대학병...
정용욱 2026년 05월 30일 -

무등산서 길 잃은 9살..1시간 30분 만에 발견
무등산국립공원에서 길을 잃은 초등학생이당국에 의해 무사히 발견됐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오늘(30) 오후 3시 45분쯤 무등산 중머리재 일대에서 부모와 함께 등산하다 실종된 9살 남아가 수색 1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5시 20분쯤 경찰에 발견됐습니다.발견 당시 남아의 상태는 양호했으며,경찰은 곧바로 부모에게...
박승환 2026년 05월 30일 -

장윤기 스토킹·성폭력 등 추가 혐의로 검찰 송치
경찰이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성폭행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추가 송치했습니다.조사 결과 장윤기는 아르바이트 동료에게 교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성폭행과 스토킹을 저질렀으며,피해자가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자 분풀이 범행 대상을 찾은 것으로 드러났...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故 정동년 선생 4주기 추모식 엄수
고 정동년 전 5·18기념재단 이사장의 4주기추모식이 오늘(29)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엄수됐습니다.5·18 당시 내란수괴죄로 사형을 선고받은정 전 이사장은 5·18 관련자 중에서 가장 오랜 기간 수형 생활을 했으며,특사로 석방된 이후에는 한평생 5·18 진상규명에 힘을 쏟은 인물입니다.추모식에 참석한 유족 등은...
박승환 2026년 05월 29일 -

강기정 시장, "스타벅스, 역사 교육 위해 문 닫을 결단 필요"
강기정 광주시장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전국 매장의 문을 닫고 역사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정용진 회장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강 시장은 자신의 SNS에 "2018년 미국 스타벅스는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한나절 동안미국 내 8천 여개 매장의 영업을 중단하고,직원 교육을 실시했다"며"당시 막대한 매...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광주 금호동 지하철 공사장서 가스 누출.. 11명 어지럼증
오늘(29) 오전 10시 30분쯤광주 서구 금호동 광주도시철도 2호선 2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가스 누출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작업자 1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서 연마 작업을 하던 중 가스 냄새가 나 지상으로 빠져나왔다는 작...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제주항공 참사 책임자 송치 지연..수사단은 축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1년 5개월이 지난 가운데, 참사 책임자들에 대한 검찰 송치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어제(29) 무안국제공항을 찾은 경찰 특별수사단은 유족들을 만나 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도, 검찰과 협의한 결과 기체 결함 등에 대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나...
윤소영 2026년 05월 29일 -

장윤기 스토킹·성폭력 등 추가 혐의로 검찰 송치
경찰이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성폭행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추가 송치했습니다.조사 결과 장윤기는 아르바이트 동료에게 교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성폭행과 스토킹을 저질렀으며,피해자가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자 분풀이 범행 대상을 찾은 것으로 드러났...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故 정동년 선생 4주기 추모식 엄수
고 정동년 전 5·18기념재단 이사장의 4주기추모식이 오늘(29)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엄수됐습니다.5·18 당시 내란수괴죄로 사형을 선고받은정 전 이사장은 5·18 관련자 중에서 가장 오랜 기간 수형 생활을 했으며,특사로 석방된 이후에는 한평생 5·18 진상규명에 힘을 쏟은 인물입니다.추모식에 참석한 유족 등은...
박승환 2026년 05월 29일 -

광주 금호동 지하철 공사장서 가스 누출.. 11명 어지럼증
오늘(29) 오전 10시 30분쯤광주 서구 금호동 광주도시철도 2호선 2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가스 누출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작업자 1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서 연마 작업을 하던 중 가스 냄새가 나 지상으로 빠져나왔다는 작...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