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열린 차량서 금품 훔친 30대에 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금품을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에 대해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달 중순쯤북구 두암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서110만원 상당의 선글라스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남성이 다수의 동종 전과가 있어재범 우려가 있다고 보고 어제(13) 구속영장...
박승환 2026년 04월 14일 -

광주고용노동청, 국민취업지원제도 부정수급자 대거 적발
대리 신청이나 허위 서류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수당을 부당하게 챙긴 이들이대거 적발됐습니다.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지난 1월부터 3개월간 기획 조사를 벌인 결과 모 직업훈련 학원 직원 2명과 공모해 3천400여만 원을 챙긴 부정수급자 1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부정수급자와 공모자에게부정수급...
박승환 2026년 04월 14일 -

영광 도로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2명 대피
어제(13) 오후 4시 20분쯤영광 대마면 화평리 인근 도로를 달리던화물차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화물차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은 급히 대피해 화를 면했지만, 화물차와 적재함에 연결된 소형크레인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화물차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
주지은 2026년 04월 14일 -

광주경찰, 동행축제 기간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광주경찰이 오는 5월 10일까지한 달간 진행되는 2026 동행축제 기간을 맞아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주·정차를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주·정차 허용지역은 1913송정역시장, 남광주시장, 무등시장, 송정5일시장, 우산매일시장, 대인시장, 양동시장 등 8개소입니다.이번 조치는 동행축제 기간 전통시장 활성화와이용객 ...
박승환 2026년 04월 14일 -

담양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13) 저녁 7시 45분쯤담양군 창평면 외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진화인력 50명과 진화장비 15대를신속히 투입해 인명피해 없이불길을 잡았습니다.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14일 -

[단독] 수천명 있는 경기장에 흉기..영어교사가 맨몸으로 막아
(앵커)지난 주말 광주월드컵경기장에 흉기를 든 남성이 입장을 시도하다 붙잡혔습니다.경기장엔 수천 명의 팬들이 있었는데,칼 든 범인을 막아낸 건 맨몸의 한 고등학교 영어교사였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광주월드컵 경기장 주 출입로..한 남성이 경기장 계단을 올라갑니다.그런데 남성이 계단을 다 오르자,갑자기...
박승환 2026년 04월 13일 -

도로 배전반에 '툭' 마약 던지기 20대 구속
마약을 숨겨두면 구매자가 찾아가는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유통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저녁 10시쯤남구 백운동의 한 도로 배전반에 마약을 숨긴 혐의로28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아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해그제(12) ...
박승환 2026년 04월 13일 -

구명조끼 없이 바다로..늘 시민이 먼저였던 소방관
(앵커)박승원, 노태영.완도 냉동창고 화재로순직한 두 소방대원의 이름입니다.위험 앞에서늘 한 걸음 먼저 나섰던 사람들.자신의 안위보다 시민을 먼저 생각했던 그들을 윤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지난 3일, 전남 완도에서차량 내부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된 불로탑승자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꽉 당겨 로프! (로프 ...
윤소영 2026년 04월 13일 -

"수색 구역이 이게 끝?"..여객기 참사 재수색 첫날부터 중단
(앵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와 유류품을찾기 위한 재수색이 시작됐습니다.첫날인 어제(13)만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8점이 발견됐습니다.하지만 수색 범위와 방식을 두고 유가족과 조사 당국의 의견이 엇갈리며 재수색 첫날부터 작업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12.29 여객기 참사가 발생...
최다훈 2026년 04월 13일 -

[충북]"역발상으로 사기 막는다".. 직접 차린 '충주시립 떴다방'
(앵커) 공짜 선물과 공연으로 환심을 산 뒤, 터무니없이 비싼 값에 물건을 강매하는 걸이른바 '떴다방' 사기라고 하는데요.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놀 수 있도록 아예 '시립 떴다방'을 차린 충주시의 기막힌 역발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MBC충북, 이승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공짜 선물과 흥겨운 놀이마당...
이승준 2026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