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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8개 병원 리베이트 정황..수사
◀ANC▶ 광주와 전남의 병원들이 한 제약업체로부터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압수수색 과정에서 나온 수첩에는 간부급 경찰과 공무원까지 나와 유착 비리 의혹도 수사선상에 올라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최근 경찰 수사선상에 오른 광주의 한 종합병원입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5.18 역사 왜곡 마침표
◀ANC▶ 대표적인 5.18 왜곡 사례 가운데 하나가 5.18 당시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입니다. 이런 5.18 역사 왜곡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됐습니다. 5.18 민주 항쟁에 북한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미국 CIA의 비밀 정보 문건에서 확인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80년 5월의 국내 정치 상황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세월호 당시 민간구조업체 대표 항소심도 무죄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작업 중 폭발사고로 민간 잠수사가 숨진데 대한 책임을 물어 기소된 민간구조업체 대표에게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민간구조업체 대표 51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률상 지휘 감독 권한은 구조본부인 해경에게 있기 때문에 피고인에...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5.18 당시 공격 헬기 투입 군 작전일지 존재"
최근 전일빌딩에 계엄군 헬기 사격 가능성을 확인해주는 탄흔이 무더기로 발견된 가운데 5.18 당시 코브라 등 무장가능한 공격 헬기가 광주에 투입된 사실을 기록한 군작전일지가 존재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대학교 5.18 연구소는 1980년 5월 28일자 계엄 상황일지에 광주에 파견된 군 항공기 코브라헬기 등 13대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37년만에 잇단 공개..5.18 진상규명 탄력
◀ANC▶ 5.18 당시 미국 정부기관의 기밀 문서들이 잇따라 공개되거나 광주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미국 중앙정보국 CIA가 기밀해제 문건을 대량 공개했고, 미국 대사관은 37년만에 5.18 기록물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여전히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인 5.18 진상 규명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따돌린다" 침대에 불 지른 노숙인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자신을 따돌렸다는 이유로 동료 노숙인에게 중화상을 입힌 혐의로 47살 나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나씨는 지난 16일, 무료 급식소에서 알게 된 62살 최 모씨가 자신을 따돌리는 데 앙심을 품고 침대에 불을 질러 화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군청*농협 협박해 책 강매*홍보비 뜯은 신문기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군청과 농협 등을 협박한 뒤 자신이 쓴 책을 강매하고, 신문광고비를 갈취한 혐의로 지방신문 기자 66살 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장흥에 신문사를 차린 뒤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장흥과 강진군청 공무원을 협박해 자신의 책 천여 권을 강매해 천 4백여만 원을 챙겼고, 홍보비 명목으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경찰, 31일까지 설 연휴 교통관리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는 31일까지 설 귀성*귀경 차량이 주로 지나는 고속도로와 국도, 지방도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합니다. 경찰은 대형마트 및 전통 시장 주변이나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의 주변 도로에서 2중 주정차 행위 등을 단속할 예정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1월19일 투데이) 이웃돕기 성금
희망2017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 10통 김옥중 통장님과 주민 100,000 광주 남구 월산4동 23통 주민 200,000 전남 나주시 남평읍 우산1리 주민 250,000 남평읍 수원1리 주민 170,000 남평읍 광이1리 주민 230,000 남평읍 풍림1리 주민 200,000 남평읍 남석1리 주민 110,000 남평읍 남...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9일 -

여대생 상대 수십억원대 투자사기 일당 붙잡혀
여대생 수백명을 상대로 수십억원대 주식투자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여대생을 상대로 주식 투자 사기 행각을 벌여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로 서울의 한 대학 주식투자동아리 대표 31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대출 중개업체 대표 등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박 씨는 대출업체 중개인...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