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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사람) 전남 함평중 3학년 학생들
(앵커) 일본 시마네현 56개 중학교에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중학생들이 있어 화젭니다. 함평중학교 3학년들이 그 주인공인데요, 그 학생들 중 두 명이 스튜디오에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돌아가면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6.15선언 17주년, 대화와 만남 통한 평화 결의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광주본부가 6.15 선언 1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대화와 만남을 통한 평화 통일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6.15 광주본부는 남북간 상호 존중과 대화를 통해 화해 협력의 시대를 다시 열어가는 것이 시대적 사명이라며 이 사명을 완수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또 8.15 민족공동행...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어린이 보호구역서 초등생 차에 치여 숨져
어제 (15) 오후 2시 30분쯤, 광주 북구 오치동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도로에서 초등학교 1학년 7살 A 양이 43살 전 모 씨가 운전하던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전 씨는 학교 앞 횡단보도를 약간 이탈해 뛰어가던 A 양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하교시간 어린이보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가뭄*AI 대응 35억 원 긴급 투입
전라남도는 가뭄 피해 최소화와 AI 차단방역에 35억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저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진 61곳의 저수지를 준설할 계획이며, 시군 거점 소독시설과 이동통제 초소 26곳을 운영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가뭄에 가로수도 고사 위기...물주기 작업
가뭄과 고온 현상으로 도심의 가로수도 고사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도심의 가로수가 고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살수차 70여 대를 동원해 물주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특히 최근 심은 나무에는 시공업체를 통해 물주머니를 설치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는 물주기 작업을 계속하며 생육...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우박맞은 매실, 사료용으로 매입
◀ANC▶ 수확기 우박피해를 입은 매실이 사료용으로 축산농가에 제공됩니다. 과수농가와 축산업계 모두를 지원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31일밤, 매실 주산지에 집중된 우박피해는 예상보다 심각했습니다. 피해 면적이 순천지역만 440여 헥타에 낙과 피해를 입은 물...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시급 300원' 환자에 일 시킨 정신병원
◀ANC▶ 입원한 환자들에게 청소와 세탁 등 노동을 강요해 온 정신병원장이 적발됐습니다. 환자들이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점을 이용해 최저 3백 원 상당의 낮은 시급만 쥐어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90여 명이 입원중인 전남 나주의 한 정신병원. 세탁실에서 일하고 있는 남성은 알코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세월호 1차 수색 93% 완료..다음 주까지 계속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객실부 수색구역 44곳 가운데 93퍼센트인 41곳에서 수색을 마치고, 다음주 초까지 1차 수색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당초 내일(17)까지 1차 수색을 마친 뒤 이달 말까지 모서리 등 정밀 수색을 벌일 계획이었지만, 지장물 등으로 수색이 일부 더딘 곳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습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뇌물 수수' 김철주 무안군수 징역 5년 구형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오늘(16)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 군수에게 징역 5년에 추징금 4천 5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2년 직원 승진과 관련해 2천만 원을, 2015년 지적재조사 과정에서 직원을 통해 2천 5백만 원을 받은 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영국 브룩스벨 "세월호 객실부 최대한 보존해야"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자문기관인 영국 브룩스벨이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객실부를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브룩스벨 리차드 게인스 홍콩법인장은 오늘(16) 목포신항에서 선조위원들과 만나 이같이 협의하고, "객실부 안전설비 상태 등 조사가 시급한 만큼 직접 내부를 살펴볼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