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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시설 금연구역 운영 실태 점검
전라남도와 시군은 오는 18일까지 공중이용시설의 금연구역 운영 실태를 점검합니다. 전남에는 음식점과 복합건물,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현재 5만 천여 곳의 금연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고의성이 높은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금연구역 단속에서는 72건을 적발돼 시정 조치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부실 매각 반대 청와대 앞 무기한 1인 시위
금호타이어 노동자들이 부실 매각에 반대하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민주노동자회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금호타이어 '부실 해외매각'을 막아달라며 어제(14)부터 청와대 앞에서 '무기한 1인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동자회는 금호타이어 경영진과 채권단의 갈등으로 졸속 매각이 추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광주 '군 공항 이전' 7월에 시군 설명회
광주 군공항 이전을 추진중인 광주시가 이전 후보지역 시군을 상대로 다음달 설명회를 시도합니다. 광주시는 중간 용역 결과 전남 4,5개 시군의 7,8개 지역이 후보지역으로 압축됐다며 이들 시군에 7월중 설명회를 알리는 공문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명회가 열리는 것 자체를 꺼려하는 지역이 많은 상황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가뭄에 가로수도 고사 위기...물주기 작업
가뭄과 고온 현상으로 도심의 가로수도 고사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도심의 가로수가 고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살수차 70여 대를 동원해 물주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특히 최근 심은 나무에는 시공업체를 통해 물주머니를 설치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는 물주기 작업을 계속하며 생...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부실 매각 반대 청와대 앞 무기한 1인 시위
금호타이어 노동자들이 부실 매각에 반대하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민주노동자회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금호타이어 '부실 해외매각'을 막아달라며 어제(14)부터 청와대 앞에서 '무기한 1인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동자회는 금호타이어 경영진과 채권단의 갈등으로 졸속 매각이 추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한빛 1,2호기 이어 4호기에서도 부식현상 확인
한빛원전 1,2호기에 이어 4호기 격납건물 철판에서도 부식 현상이 발견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계획 예방정비에 들어간 한빛 4호기의 격납건물 철판의 상부 원형돔과 하부 경계지점인 높이 68 미터 지점 13곳에서 부식현상이 확인됐습니다. 한빛원전은 원인을 파악 중이며 안전성이 확인되면 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우박맞은 매실, 사료용으로 매입
◀ANC▶ 수확기 우박피해를 입은 매실이 사료용으로 축산농가에 제공됩니다. 과수농가와 축산업계 모두를 지원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지난달 31일밤, 매실 주산지에 집중된 우박피해는 예상보다 심각했습니다. 피해 면적이 순천지역만 440여 헥타에 낙과 피해를 입은 물량도 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6.15선언 17주년, 대화와 만남 통한 평화 결의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광주본부가 6.15 선언 1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대화와 만남을 통한 평화 통일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6.15 광주본부는 남북간 상호 존중과 대화를 통해 화해 협력의 시대를 다시 열어가는 것이 시대적 사명이라며 이 사명을 완수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또 8.15 민족공동행...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시급 300원' 환자에 일 시킨 정신병원
◀ANC▶ 입원한 환자들에게 청소나 세탁 등 강제로 병원 일을 시킨 정신병원장이 적발됐습니다 환자들이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점을 이용해 가장 적은 경우 3백원 상당의 시급만 지급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290여 명이 입원중인 전남 나주의 한 정신병원. 세탁실에서 일하고 있는 남성은 알코...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정권 바뀌니 바뀐 사인에..유족*이웃은
◀ANC▶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숨진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은 단순히 '병사'였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자 사인이 갑자기 물 대포를 맞아 숨진 '외인사'로 변경됐습니다. 백남기 농민의 가족과 이웃들은 사망 9개월이 지나서야 밝혀진 진실이 반갑다면서도 정권에 따라 사인도 바뀌는 것이냐며 씁슬해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