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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에서 금반지 훔친 20대 구속
친구가 잠든 사이 금품을 훔쳐 달아난20대 남성이 절도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23세 남성은 지난 1월 15일 오후자신의 친구 집에서 금반지 1개와 명품가방 등 6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이 남성은 친구가 잠이 든 사이 범행 후 달아났으며, 경찰은 뚜렷한 주거지가 없어 ...
박승환 2026년 03월 19일 -

"돈 왜 안 갚아"..지인 감금해 금품 갈취한 20대 체포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을 납치해 감금한 20대 남성이경찰에 현행범 체포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26살 이 남성은 지난 10일 서울에서 지인을 강제로 차에 태운 뒤,어제(18)까지 아흐레 동안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에 감금하며신분증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가해 남성을 상...
박승환 2026년 03월 19일 -

시민사회 공론장 참여 단체 공모
광주 시민사회 지원센터는 시민들과 다양한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지원 사업의 참여 단체를 다음 달 8일까지 공모합니다.이번 사업은 광주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10개 단체를 선정해 포럼과 토론회 등 공론장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합니다.올해는 특별히 오는 9월 개...
박수인 2026년 03월 19일 -

담양서 덤프트럭-시내버스 추돌.. 승객 등 부상
오늘(19) 오전 8시 55분쯤담양군 담양읍 강쟁리의 한 교차로에서달리던 덤프트럭이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와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0여명 중에서 일부가 경상을 입고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를 상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19일 -

"돈 봉투 돌았나?"…민주당 여수 비례대표 경선 파문
(앵커)'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경선 경쟁이 치열한 전남,특히 여수에서 시의원 비례대표 경선을 둘러싼 '돈 봉투' 의혹이 터져 나왔습니다.사실을 확인하는 듯한 통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 정작 해당 지역위원회는 의혹 해명에 미온적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박현주 2026년 03월 18일 -

광주·전남시민사회, 6·3지방선거 공천비위제보센터 운영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전남시민사회연대회의는오는 4월 30일까지 6·3지방선거 공천비위제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제보센터는공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위와 부적격 후보의 공천 여부 등을 고발하기 위한 차원입니다.단체는 접수된 제보 내용의 사실관계를 검증한 뒤,법적인 대응을 진행하고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매...
박승환 2026년 03월 18일 -

광주서 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여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간호조무사인 이 여성은 지난달 중순부터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 냉장고에 보관돼 있던 프로포폴을 몰래 빼돌려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여성이 빼돌린 프로포폴을 판매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
박승환 2026년 03월 18일 -

처벌 0건, 반복되는 왜곡..5·18 헌법 수록이 '최후의 보루'
(앵커)5.18을 왜곡, 폄훼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실제 형사처벌까지 이어진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선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일이 유일한 해법이라는목소리가 커지는 이윱니다.한걸음 더 집중취재, 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5월 단체가 5.18 북한군 개입설 등역사를 왜...
박승환 2026년 03월 18일 -

'교복 입찰 담합' 광주 업체들 과징금.. 교복구매 투명성 높여야
(앵커)학부모들의 등골을 휘게 하는 이른바 '등골 브레이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교복값 담합에 대해 이렇게 비판하고철저한 조사를 지시할 정도로 문제가 많았죠.공정거래위원회가 '짬짜미'로 교복값을 올리는 등 멋대로 주무른광주 27개 판매업체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담...
한신구 2026년 03월 18일 -

광주소방본부 사칭해 '질식소화포 배치하라'.. 사기 피해 주의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소방기관을 사칭한 '질식소화포 배치' 사기 피해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지역 소상공인 업소 등에 '소화용품인 질식소화포를 비치하지 않을 경우 28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내용의소방본부 사칭 전화를 받고 구입금을 송금했다가 사기 피해를 본 사례가 잇따...
정용욱 2026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