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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포트홀 발생...차량 30여 대 피해
오늘(29) 오후 1시 15분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승주나들목과 서순천나들목 사이 곳곳에 도로가 패이는 포트홀 현상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포트홀은 지름 30~50cm, 깊이 7cm로, 이 때문에 도로를 지나던 차량 30여 대가 타이어 등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계속된 폭...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인양 늦어진 세월호..진상규명은?
◀ANC▶ 세월호 인양이 애초 계획보다 한 달 늦은 7월 말쯤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이 끝나는 시점인데다 이미 선체에서 잘라낸 구조물들이 많아 사고 원인 규명에 또 다시 난관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배의 굴뚝인 연돌과 선수 추진기, 길이 20여미터에...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차 몰고 바다로 돌진한 남편 '집행유예'
차를 몰고 바다로 돌진해 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아온 40대 남성이 집행유예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자동차 매몰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조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음주운전 등 일부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고수익 미끼' 투자금 27억 가로 채
광주 동부경찰서는 투자금의 2배 가량을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수 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장 모씨를 구속하고 37살 안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 2014년 광주 도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65살 김 모씨 등 480여명에게 1천 2백여회에 걸쳐 27억 원 가량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천여 명 적발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해 광주 전남에서 실업급여 부정 수급자 천백여 명을 적발했고, 이들이 부정하게 받은 급여액이 5억7천여 만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부정수급한 돈을 회수하는 한편 부정수급자와 이를 도운 사업장은 형사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경찰과 함께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광주MBC 2015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
광주MBC의 김철원, 이정현 기자가 한국방송기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기자연합회는 지난 한해동안 뉴스와 기획보도 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낸 다섯편을 2015년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했고, 김철원,이정현 기자는 지역보도부문 뉴스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기자는 행정소송을 통해 수사기관의 개인정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차 몰고 바다로 돌진한 남편 '집행유예'
차를 몰고 바다로 돌진해 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아온 40대 남성이 집행유예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자동차 매몰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조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음주운전 등 일부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9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천여 명 적발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해 광주 전남에서 실업급여 부정 수급자 천백여 명을 적발했고, 이들이 부정하게 받은 급여액이 5억7천여 만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부정수급한 돈을 회수하는 한편 부정수급자와 이를 도운 사업장은 형사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경찰과 함께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9일 -

구급차 들이받은 무면허 차량 운전 10대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무면허 운전을 하다 구급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19살 주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 군은 어젯밤(28) 11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건설사 앞 교차로에서 자신이 몰던 승용차로 환자를 이송 중이던 119구급차를 들이받아 동부소방서 소속 28살 강 모 구급대원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9일 -

'고수익 미끼' 투자금 27억 가로 채
광주 동부경찰서는 투자금의 2배 가량을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수 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장 모씨를 구속하고 37살 안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 2014년 광주 도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65살 김 모씨 등 480여명에게 1천 2백여회에 걸쳐 27억 원 가량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