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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제설작업 끝...지역편차 논란
◀ANC▶ 목포시내 제설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지만, 이면도로와 도로가에 쌓인 눈더미는 여전합니다. 제설작업에도 동네차가 있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원도심의 차없는 거리,, 제설작업이 이뤄지면서 인도 중앙으로 눈이 산더미를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광산 공익활동지원센터 '직영'
(앵커) 광주 광산구와 의회 사이에 갈등을 불러왔던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가 구청 직영 체제로 전환됩니다. 구의회가 민간 위탁 동의를 거절하자 광산구가 직접 운영하겠다고 나선 것인데, 당초취지가 퇴색될거라는 비판이 일고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예산 삭감 문제로 의회와 갈등을 빚었던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과학문화 확산' 광주과학발전후원회 추진
광주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광주과학발전 후원회 구성이 추진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광주지역 산업계와 교육계, 의료계 등의 대표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과학발전후원회 발기인 대회를 열었습니다. 과학발전후원회는 지역발전을 위해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후학들을 양성하기 위한 문화를 조성하는 역할을 맡...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전남선관위, 설 명절 앞두고 불법선거운동 특별단속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설 명절을 전후해 국회의원 불법선거운동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선관위는 110여명의 공정선거지원단 등 290여명의 단속인력을 총동원해 정치인 참석이 예상되는 행사 현장을 순회하면서 대대적인 예방,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선관위는 설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를 발견하면 1390...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유두석 장성군수 벌금 80만원..직위 유지
관공서 사무실에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유두석 장성군수가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 4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 군수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호별 방문만을 유죄로 인정해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장성군청 민원봉사과 등은 업무용 사무공간으로 볼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폭설이 지난 뒤 '골칫덩이' 남았다
◀ANC▶ 주말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설에 전쟁같은 제설작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눈은 그쳤지만 도로 옆으로는 제설로 쌓인 눈더미가, 도로 위에는 뻥뻥 뚫린 '포트홀'이 골칫덩이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흙먼지가 뒤섞인 눈더미가 여기저기 쌓여있는 도로. 고가도로 표면에 축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백남기씨는 투쟁중
(앵커) 우리 지역 농민 백남기씨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지도 두 달이 넘었습니다. 가족과 고향사람들이 백씨의 쾌유를 바라는 집회를 매일 열고 있지만 백씨의 상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보성역에서는 매일같이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14일 서울서 열린 민중총궐기 때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백남기씨는 병상서 투쟁중
(앵커)우리 지역 농민 백남기씨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지도 두 달이 넘었습니다. 가족과 고향사람들이 백씨의 쾌유를 바라는 집회를 매일 열고 있지만 백씨의 상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보성역에서는 매일같이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14일 서울서 열린 민중총궐기 때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광주시, 옛 인화학교 부지 활용방안 마련 나선다
광주시가 '도가니' 사태로 폐쇄된 옛 인화학교 부지 활용방안 마련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공무원과 사회복지 전문가, 장애인 단체 등으로 구성된 옛 인화학교부지활용 TF 팀을 다음달 중으로 가동해 학교 부지 약 2만여 제곱미터와 학교 건물 활용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당초 이 부지에 특수교육지원센터...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폭설이 지난 뒤 '골칫덩이' 남았다
◀ANC▶ 주말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설에 전쟁같은 제설작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눈은 그쳤지만 도로 옆으로는 제설로 쌓인 눈더미가, 도로 위에는 뻥뻥 뚫린 '포트홀'이 골칫덩이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흙먼지가 뒤섞인 눈더미가 여기저기 쌓여있는 도로. 고가도로 표면에 축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