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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6차 산업화 '시도'
◀ANC▶ 순천시는 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순천만국가정원 지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정원도시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이젠 정원을 활용한 6차 산업화를 통해 또 한번의 도약을 시도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3년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 지난 해 대한민국 제1호 순천만 국가정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여중생 성추행 학대 체육교사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형사 11부는 체육부원을 성추행하고 학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남 모 중학교 교사 35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중학교 농구부 감독을 지낸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 사이에 숙소로 농구부원들을 불러 목을 주무르라고 하는 등 성추행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 등으로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담양 보온덮개 생산 공장서 불..1억 5천만 원
어제(23) 오후 6시 5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보온덮개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동이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1시간만에 초기 진화됐지만 5시간 넘게 잔화 정리작업이 이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에 있는 분쇄기에서 불꽃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남는 관리비가 2억?' 횡령 의혹 수사
◀ANC▶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수년 동안 억대의 관리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주민들에게 전기와 수도요금을 비싸게 받은 뒤 남은 돈을 다른 곳에 쓰거나 돌려주지 않아 경찰도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 50세대가 사는 목포의 한 아파트의 관리비 집행내역서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원론에 그친 지원책, 어민 걱정은 여전
◀ANC▶ 정부가 완도 전복 집단 폐사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지만, 내용은 원론에 그쳤습니다. 고수온이 원인이 되면, 재해보험에 가입하고도 보상받지 못할 처지에 놓인 어민들의 걱정을 떨쳐내지 못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복 양식 어민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김영석 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비리 학원에 임시이사 파견
(앵커) 교사 채용 비리로 이사장 등이 구속된 낭암학원에 임시 이사가 파견됩니다. 사학 비리에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교육당국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돈 받고 교사를 채용한 혐의로 이사장과 이사, 법인실장 등이 구속된 학교법인 낭암학원. 법인 관계자들은 1심에서 징역형과 함께 억대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위생 관리 신경쓰세요
(앵커) 콜레라는 대표적인 후진국병으로 알려져있죠 기록적인 늦더위까지 이어지고 있어 위생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 콜레라는 주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의 음식을 통해 콜레라균이 사람 장 안으로 들어와 감염되는 전염병입니다. 주로 하수도 시설 등이 정비되지 않은 후진국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15년만에 국내 콜레라 환자 발생
◀ANC▶ 15년만에 국내에서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달 초 남해안 여행을 가서 먹은 해산물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VCR▶ 광주광역시에 사는 59살 정 모 씨가 설사 증세로 병원을 찾은 건 지난 11일입니다. 탈수가 심각하다고 본 병원 측은 곧바...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영광 식당 신축 건물서 불..2억 2천여만 원 피해
오늘(23) 새벽 1시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식당 신축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억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 -

여중생 성추행 학대 체육교사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형사 11부는 체육부원을 성추행하고 학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남 모 중학교 교사 35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중학교 농구부 감독을 지낸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 사이에 숙소로 농구부원들을 불러 목을 주무르라고 하는 등 성추행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 등으로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