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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대로서 8중 충돌..2명 부상
어제(21) 저녁 7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 무진대로 시청 인근도로에서 승용차 8대가 잇따라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41살 박 모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2일 -

광주 서구청-의회, 올해 첫 임시회서 충돌
광주 서구청과 서구의회가 새해 첫 임시회에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올해 첫 임시회에서 일부 의원들이 구청 공무원들의 범죄행위 관련 자료를 요구했지만 서구청이 이에 응하지 않으면서 업무보고가 중단됐습니다. 앞서 서구청은 올해 초 정기인사에서 의원들의 반대에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2일 -

세월호 유류품 646일만에 진도에서 안산으로 옮겨져
세월호 사고 유류품이 참사 발생 646일 만에 진도군에서 경기도 안산으로 옮겨졌습니다. 4.16 가족협의회와 자원봉사자 등 18명은 그동안 진도군청 인근 컨테이너에서 보관 중이던 유류품 상자와 가방 등 천159점을 화물차에 싣고, 팽목항과 임시 분향소를 들른 뒤 안산으로 출발했습니다. 세월호 유류품은 4.16 가족협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2일 -

(투데이1/22)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광주 남구 주월2동 1통 주민 265,000 2통 주민 264,000 3통 주민 90,000 4통 주민 145,000 5통 주민 187,000 6통 주민 108,000 7통 주민 213,000 8통 주민 192,000 9통 주민 50,000 10통 주민 180,000 11통 주민 185,000 13통 주민 124,000 14통 주민 322,000 15통 주민 200,000 16통 주민 233,000 명지아파트 주민 400,000...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2일 -

"수사에 영향 주지 않는 수사 기록 공개해야"
광주지법 행정 1부는 A씨가 광주지검 순천지청을 상대로 낸 정보부분공개결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A씨는 2007년 폭행 혐의로 체포된 이후 경찰관이나 검찰 수사관들을 직권남용이나 허위공문서 작성 등으로 고소했다가 '혐의없음'으로 결론나자 관련 수사 기록을 공개해 달라며 정보공개청구를 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초등생 치어 숨지게 한 50대 영장 신청
광주 서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57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6일 밤 8시쯤,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주차를 하던 중 길을 걸어가던 8살 이 모 군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까치 잡겠다며 남의 집에 엽총 발사
까치를 잡는다며 다른 사람의 집에 총을 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순천시 낙안면의 한 도로변에서 나무에 앉은 까치를 잡겠다며 타인의 주택을 향해 엽총을 발사한 혐의로 73살 이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당시 집 안에는 집주인 최 모 씨 부부가 있었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었습니다. 조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이혼 부부·자녀 만남의 장소, 면접교섭센터 개소
광주가정법원은 이혼 등으로 따로 사는 부모들이 법원이라는 안전한 곳에서 자녀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도록 면접교섭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면접교섭센터는 양육권이 없는 이혼 부모가 자녀를 만나는 과정에서 예전 배우자와의 불필요한 다툼을 차단하고,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초등생 치어 숨지게 한 50대 영장 신청
광주 서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57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6일 밤 8시쯤,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주차를 하던 중 길을 걸어가던 8살 이 모 군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160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백60억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조직을 적발해 운영총책 30살 박 모 씨등 2명을 구속하고 종업원과 회원 등 4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필리핀에 사무실을 차린 이들은 사설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개설해 회원들을 모집한 뒤 10여 개월 동안 백 60억 원 상당의 판돈을 입금받아 불...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