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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동 대책위, 송전선로 지중화 대책 요구
삼각동 송전선로 지중화 비상대책위는 최근 광주시교육청을 찾아 교육청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장휘국 교육감에게 삼각초등학교와 국제고, 전남여상 등 3개 학교를 가로지르는 특고압선이 지중화될 수 있도록 광주시와 협의해줄 것을 요구하고 이달말 있을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때 비대위측 입...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홀로 사는 어머니 돕다가
◀ANC▶ 지하수 관정을 파던 40대가 3미터 깊이의 흙구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홀로 사는 어머니를 편하게 해드리기 위해 고향집으로 왔던 아들이었는데요, 흙이 무너져 내리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칠흑 같은 어둠에 휩싸인 새벽, 119 구조대가 손전등을 켜고 땅 속에서 한 남성을 찾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전북 경계지역 돼지 1500마리 혈청검사
전남동물위생사업소는 전북 경계지역에 있는 돼지에 대해 혈청검사 등 역학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동물위생사업소는 구제역이 발생하면 백신항체 형성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전라북도와 인접한 담양과 구례 등 5개 군에서 사육한 도축장 출하돼지 1500마리에 대해서도 긴급 혈청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검사 결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광주 기능경기대회 참가자 18일부터 접수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올해 기능경기대회 참가 희망자를 오늘(18)부터 모집합니다. 종목은 금형 등 49개며 학력경력 제한은 없지만 만 14세 이상으로 국제기능 올림픽대회나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사실이 없어야 대회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입상자에게는 상금 지급과 해당 직종 기능사 국가기술자격시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광주 평화맨션 재건축 탄력 전망
붕괴위험으로 주민 대피명령이 내려졌던 광주 평화맨션 재건축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최근 도시정비계획을 수립하면서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곳의 주택 규모가 대지면적 1만 제곱미터 미만의 소규모면 용적률을 현행 220%에서 250%까지 올릴 수 있게 했습니다. 이번 용적률 상환으로 최소 25가구가량을 추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정부 지원금 빼돌린 목포대 교수 3명 적발
정부가 지원하는 연구개발 자금을 빼돌려온 국립대 교수 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부정부패특별수사팀은 지난 5년 동안 정부 연구비를 가로챈 혐의로 국립 목포대 교수 2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은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속된 교수 두 명은 각각 학생들의 인건비를 허위로 청구해 4억 5천만원과, 2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미상 화재.. 차량 전소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39살 김 모씨의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차량이 전소됐습니다. 사고당시 다행히 차량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17억대 '곗돈 사기' 60대 여성 징역 4년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곗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5살 홍 모여인에게 징역 4년을 남편인 75살 김 모씨에게 징역2년 6개월의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곗돈을 임의로 쓰고, 곗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는데도 계속 돈을 받았다"며 "피해액이 17억 4천만원에 이르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강진서 흉기난동 4명 사상.. 50대 구속
강진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4명의 사상자를 낸 53살 김 모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20분쯤, 강진군 마량면에서 노점상을 운영하는 김 모씨와 농협 직원 최 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신을 검거하려던 경찰관 2명에게 흉기를 던져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농협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홀로 사는 어머니 돕다가
◀ANC▶ 지하수 관정을 파던 40대가 3미터 깊이의 흙구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홀로 사는 어머니를 편하게 해드리기 위해 고향집으로 왔던 아들이었는데요, 흙이 무너져 내리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칠흑 같은 어둠에 휩싸인 새벽, 119 구조대가 손전등을 켜고 땅 속에서 한 남성을 찾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