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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계지역 돼지 1500마리 혈청검사
전남동물위생사업소는 전북 경계지역에 있는 돼지에 대해 혈청검사 등 역학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동물위생사업소는 구제역이 발생하면 백신항체 형성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전라북도와 인접한 담양과 구례 등 5개 군에서 사육한 도축장 출하돼지 1500마리에 대해서도 긴급 혈청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검사 결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무허가 불법조업 중국어선 저항하다 적발
무허가로 조업하던 중국어선이 단속에 저항하다 적발됐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15일) 오후 4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 남서쪽 83킬로미터 해상에서 무허가 쌍타망 어선 1척을 적발해 선장 38살 원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선체에 쇠창살과 조타실에 철문을 설치하고 적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적조 보완대책 발표..."방제역량 보강 필요"
지난해 전남지역에 30억 원의 적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적조 보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미생물 추출물과 황토 혼합물 등 민간에서 개발한 적조 구제물질 네 가지를 올해부터 적조 현장에 투입하고, 적조대응 모의훈련을 전남과 경북에서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수부는 지난해 전남지역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구제역 소독시설운영과 방역 예비비 다음 주 지급
전라남도는 구제역 소독시설 운영과 방역에 필요한 예비비 10억원을 다음 주 초에 시군별로 배정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시군에 35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고 발굽이 짝수인 소 돼지 염소 등 우제류 사육농장과 도축장 등 축산관 시설에 대한 소독 작업을 펴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오는 27일까지 도내 사육중인 돼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추위 풀린 휴일 활기
◀ANC▶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모처럼 추위가 한풀 꺾여 나들이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구제역을 막는 방역의 손길은 쉴틈이 없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휴일 표정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축산당국은 구제역이 가장 최근에 발생한 전부 고창에 가까울수록 더 긴장합니다. 휴일에도 거점소독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소, 돼지고기 판매업소 등 안전성 정밀검사
전라남도 동물위생사업소는 설을 앞두고 소와 돼지고기등 축산물이 안전하게 유통되도록 시군 위생점검반과 합동으로 축산물 정밀검사에 나섭니다. 주요 검사항목은 한우 둔갑 판매를 방지하기 위한 유전자 검사, 일반 세균 수, 대장균 수 등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술집 주인 살해 50대 징역 21년 선고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흉기를 휘둘러 술집 주인을 살해하고, 또 다른 술집 종업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21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 광주 서구의 한 술집 앞 도로에서 다른 손님과의 시비를 말리는 술집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또...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호텔 투숙객 10명 복통 호소...보건당국 역학 조사
호텔 투숙객 10명이 복통 등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5) 새벽 1시 20분 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호텔에서 30살 염 모 씨 등 10명이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호텔 측이 저녁식사로 제공한 생선회와 해산물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시 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5일 -

영광 저수지서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15) 오전 10시쯤, 영광군 염산면의 한 저수지에서 54살 지 모씨가 실종 신고 된 지 하루만에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 씨가 전 날 새우잡이용 통발을 거두기 위해 집을 나섰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5일 -

해외 여행 경비 가로챈 여행사 대표 영장 신청
광주 서부경찰서는 고객들의 해외 여행 경비를 가로챈 혐의로 광주 모 여행사 대표 3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예비 신혼부부와 여행객 등 총 60여명으로부터 해외여행을 싸게 보내주겠다고 속인 뒤 여행을 보내지 않고 잠적해 1억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