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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개혁과제 수두룩...
(앵커) 농협중앙회장은 조합원 농민들을 대표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역 농협을 이끄는 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침체일로에 있는 우리나라 농업 현실 속에서 신임 당선자가 풀어야 할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계속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농협중앙회장의 법적 지위는 4년 임기의 비...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김병원씨, 첫 호남 출신 농협회장
(앵커)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김병원 전 나주 남평조합장이 당선됐습니다. 농도의 고장에서 농협중앙회장을 배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펙트) 김병원 전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이 제5대 민선 농협중앙회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1차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한 김 당선자는 2차 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투데이1/12)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전남 나주시 금천면 오강1리 주민 310,000 오강2리 주민 250,000 오강3리 주민 150,000 오강4리 주민 150,000 신천1리 주민 110,000 신천1리 한남철 100,000 신천2리 주민 70,000 신천3리 주민 50,000 신천4리 주민 100,000 신가1리 주민 150,000 신가2리 주민 120,000 신가3리 주민 130,000 신가4리 주민 100,000 석전1리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외국인 임금체불...'끼니 걱정"
◀ANC▶ 임금을 받지 못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공장 안에서 겨우 끼니를 잇고 있습니다. 업주는 임금체불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사정이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공장기계는 멈춰섰고 포장된 완제품이 한켠에 쌓여 있습니다. 노동자들은 일손을 놨습니다. 이집트와 파키스탄 등 여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신형 스포티지 히터 소비자 불만 잇따라
(앵커) 광주에서 생산되는 신형 스포티지 차량의 히터가 이상하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운전자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아차측은 설계를 바꿔서 그런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운전자들은 객관적인 검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두 달 전 신형 스포티지를 구입한 신선호 씨는 차량 히터에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단독]신형 스포티지 히터 소비자 불만 잇따라
(앵커) 광주에서 생산되는 신형 스포티지 차량의 히터가 이상하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운전자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아차측은 설계를 바꿔서 그런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운전자들은 객관적인 검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두 달 전 신형 스포티지를 구입한 신선호 씨는 차량 히터에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개그우먼 박나래씨 평화의소녀상 기금 동참
목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자신의 출연료 가운데 일부를 모아 소녀상 건립재단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박나래씨는 또 평화의 소녀상 기금 마련을 위해 다음 달 설 명절을 전후로 목포역과 버스터미널, 여객선 터미널 등에서 모금활동도 펼칠 예정입니다. 목포 평화의 소녀상은 목...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죽음 부르는 과속 운전
◀ANC▶ 영산강 하굿둑 도로를 달리던 차량들이 부딪혀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과속이 사고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이 도로는 야간에 과속 운전이 빈번한데도 단속장비 하나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V 차량이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이 구겨지고 부서졌습니다. 바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외국인 임금체불...'끼니 걱정"
◀ANC▶ 임금을 받지 못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공장 안에서 겨우 끼니를 잇고 있습니다. 업주는 임금체불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사정이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공장기계는 멈춰섰고 포장된 완제품이 한켠에 쌓여 있습니다. 노동자들은 일손을 놨습니다. 이집트와 파키스탄 등 여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사고 충격으로 허위 진술 무고죄 아니다"
교통사고의 충격으로 허위진술을 했다면 그 진술은 무고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노호성 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42살 김모씨에 대한 재판에서 교통사고 충격으로 혼란에 빠진 상태에서 경찰관에 허위 진술한 것까지 무고죄로 처벌하는 것은 지나치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