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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평등 주간 기념행사 열려
여성 혐오 범죄와 성차별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성 평등을 주제로 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유도하는 홍보 부스와 체험 부스도 운영됐습니다. 또 양성 평등에 앞장선 단체와 시민 등에게...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항소 깜빡" 의원직 상실
◀ANC▶ 여수시의 한 의원이 사기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한 뒤 후반기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된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당사자는 법원 판결 이후 변호사가 항소 하지 않아 의원직을 상실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시의회 노순기 의원이 광주지법순천지원으로 부터 징역 6월에 집행유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기준치 33배 초과...언제 철거하나
◀ANC▶ 전남지역 172개 학교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우레탄 철거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학생들은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가 넘는 납이 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집회서 경찰관 다치게 한 농민 8명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집회에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66살 서 모 씨 등 농민 8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2년 6개월을 선고하며 집행은 2년에서 3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집회에서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했고 경찰관이 다쳐 그 죄질이 나쁘다"면서도 "경찰관이 많이 다치지 않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금품 살포한 예비후보·마을이장 구속 송치
고흥군의회 보궐선거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예비후보와 마을 이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고흥경찰서는 4.13 총선과 함께 치러진 고흥군의회 보궐선거와 관련해 자신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며 한 마을 이장에게 현금 9백만 원을 건넨 혐의로 예비후보 57살 송 모 씨를 구속하고, 어제(15)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아내 살해 뒤 2년 도주 생활 해 온 60대 붙잡혀
아내를 살해한 뒤 2년 가까이 도주생활을 해 온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10월, 광주시 서구 금호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로 60살 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근경색으로 아내가 숨졌다고 경찰에 신고했던 유 씨는 경찰이 부검 결정을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1급 발암물질..배출허용기준은 없었다
◀ANC▶ 광주 하남산단 수완지구 인근 세방산업에서 1급 발암물질이 배출돼왔다는 사실로 주민들이 충격에 빠졌는데요. 그런데 1급 발암물질을 1년에 수백톤씩 배출해온 이 기업은 그동안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긴 건지 김인정 기자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VCR▶ 6년간 트리클로로에틸렌...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마약 빼돌려 상습 투약 대학병원 수간호사
(리포트) 국립대병원 수간호사가 마약 성분 진통제를 빼돌려 상습 투약하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암 환자의 진통을 덜기 위해 투약해야 하는 마약성 진통제를 빼돌려 온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입원 환자만 7백여명에 이르는 암치료 전문병원인 화순 전남대병원입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48살 조 모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집회서 경찰관 다치게 한 농민 8명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집회에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66살 서 모 씨 등 농민 8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2년 6개월을 선고하며 집행은 2년에서 3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집회에서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했고 경찰관이 다쳐 그 죄질이 나쁘다"면서도 "경찰관이 많이 다치지 않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 -

세월호 특조위 "세월호 인양 작업 비과학적"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지난달 11일, 세월호 선수들기 중단의 이유가 됐던 너울성 파도는 장비 관측이 아닌 육안 관측이었다"며 작업이 비과학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조위는 또 "작업 과정에서 선체 일부를 절단하고 93개의 천공을 뚫었으며, 선수들기 과정에서 선체가 손상되는 등 온전한 선체 인양을 하겠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