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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묻지마' 폭력사범 엄벌 나서
검찰이 '묻지마' 폭력사범을 엄벌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사소한 이유로 폭력을 휘둘러 상해를 입힌 11명을 구속 기소하고 약식명령 청구 사건도 재검토해 죄질이 중할 경우 정식 재판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중에는 기분이 나쁘다며 식당에서 10대 소녀를 때려 얼굴에 화상을 입힌 조폭 2명도 포함됐습니다. 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 김학묵
(앵커) 5.18 36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의 진실을 알리기위한 시위를 준비했다는 이유만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정신 질환이 발병해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한 서울대학생들을 조명합니다. 김철원 기잡니다. (기자) 5.18 2주기를 앞두고 있던 1982년 5월 12일. 서울대생 4명이 학교 근처 자취방에 모여 '광주 민중봉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고속도로서 흉기 휘두른 40대..실탄 검거
◀ANC▶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40대 남성이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실탄을 맞고 검거됐습니다. 차량 번호판을 모두 떼고 달리다 경찰이 추격하자 순찰차를 들이받고 달아나던 중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대낮 고속도로 한복판. 40대 남성이 차에서 내려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릅니다. 경찰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정부전세자금 불법 대출 사기단 무더기구속
(앵커) 집도 없고 신용등급도 낮은 사람들에게 정부가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돈이 엉뚱한 데로 흘러들어갔습니다. 떼일 염려 없다고 대출 심사를 허술하게 한 은행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무주택 서민을 위한 '버팀목 전세대출'. 재직 증명 등을 통해 갚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카드뉴스] 우리 마을에 변호사가 없다면?
가짜 임대차계약 사기로 집을 잃을 위기에 처했을 때, 국제결혼을 하려는데 국적 취득 절차 등을 모를 때, 물어볼 사람이 없으신가요? 변호사 사무실이 없는 농어촌 지역에서는 '법률 상담'을 받기가 더 어려운데요. 이런 마을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상담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마을 변호사'인데요, 읍,면,동별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 김학묵 外
(앵커) 80년 5월 광주의 진실을 알리려고 단지 준비했다는 이유만으로 옥살이를 한 대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출소한 뒤에는 정신질환에 시달렸고,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이들의 억울한 사연을 조명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18 2주기를 앞두고 있던 1982년 5월 12일. 서울대생 4명이 학...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여수 앞바다에서 4.75m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
여수 앞바다에서 길이가 4m가 넘는 밍크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이 밍크고래는 길이 4.75m, 무게가 1.5톤으로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조업 중에 그물에 걸린 고래를 신고한 어선 선장 55살 윤 모씨에게 밍크고래를 인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법원 '옛 통진당 지방의원 퇴직은 부당'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해산된 옛 통합진보당의 지방의원들이 의원직 상실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행정 1부는 이미옥 전 광주시의원 등 광주 전남의 지방의원 5명이 자치단체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의원직 지위가 있음을 확인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이들은 직위을 회복함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전남개발공사 前 사장 배임혐의 2심도 무죄
배임혐의로 기소된 전 전남개발공사 사장과 전 개발본부장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남악 오룡지구 택지개발 사업과정에서 외부에 감리를 맡겨 40억 원대 예산을 낭비한 혐의로 기소된 전 전남개발공사 사장 전 모씨와 전 개발본부장 전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검찰, 박준영 당선자 영장 재청구 검토
박준영 당선자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것과 관련해 검찰이 유감의 뜻을 밝히고, 재청구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수사 과정에서 증거들이 인멸되고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판단을 달리해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보강 수사를 통해 재청구 여부를 신속히 결정하기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