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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음주운전 뒤 도주한 40대 구속영장
음주 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서 또 다시 음주 운전을 한 4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6월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에서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12%인 상태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48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2012년과 2015년 두 차례 음주단속에...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U대회 선수촌 사용료 소송 장기화 전망
U대회 선수촌 사용료를 둘러싼 소송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재판부가 의뢰한 감정 평가에서 전문 감정인은 선수촌 사용료를 4백43억 원으로 추산했습니다. 이 금액을 재판부가 무조건 수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판결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주장하는 34억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기아,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기아 타이거즈가 올해도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엽니다. 기아는 오는 22일 시작하는 NC전을 시작으로 다음 달 4일까지 홈에서 열리는 9경기 동안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종료 때까지 운영되는 물놀이장에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국제영화제 시민 인식 부족
광주지역 영화인들은 광주 국제영화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가 매우 낮다며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광주지역 영화인들은 지난 9일 충장로에서 시민 3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3%가 광주 국제영화제를 모르고, 92%는 한번도 참여한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영화인들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미사일 발사대 운반 미군 트럭 가로등 충돌
미사일 발사대를 운반하던 미군 차량이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와 서구청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운천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공군부대로 미사일발사대를 끌고가던 미군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 받아 3백만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한미군지위협정 규정에 따라 미...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민노총 "세방산업 사태..노동자*주민 안전대책 강구"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1급 발암물질 배출 논란을 빚은 세방산업이 재가동을 중단하고 노동자와 주민 안전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민노총은 "관리감독 기관들이 손을 놓은 사이 노동자와 인근 주민이 얼마나 많은 발암물질에 노출됐을지 끔찍하다"며 노동자와 인근 주민에 대한 특별 보건진단과 모든 대응 과정...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카드뉴스] 그림자 배심원제를 아시나요?
실제 일어난 사건에 대해 직접 유*무죄를 판단해 보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그림자 배심원제'인데요. 지난 2010년 9월, 광주지방법원에서 운영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일반인이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의 역할을 직접 체험해 보는 겁니다. 주배심원단에 노출되지 않고 방청객 사이에 섞여 재판을 지켜본다는 뜻에...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영장 청구하면 모두 죄인?
◀ANC▶ 구속영장이 발부되지도 않은 피의자들이 교도소에서 수의를 입고 수용됐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일반적 절차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인권이 침해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일,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서삼석 전 무안군수 등 5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렸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동료 선원 바다에 밀어 실종되게 한 30대 구속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동료 선원을 바다에 빠뜨려 실종되게 한 혐의로 3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5일 자정무렵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인근 해상에 피항해 있던 어선에서 라면을 끓이라는 요구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동료선원 51살 이 모 씨를 바다에 밀어 실종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비닐봉투 쓰고 상가 턴 30대 붙잡혀
비닐 봉지를 쓰고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시 용봉동의 한 치킨집에 침입해 철제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2살 송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달 전 출소해 일용직 근로자로 일해온 송 씨는 일감이 없어 생활고를 겪다 범행을 저질렀지만 훔친 금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