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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서 잇따라 교통사고..2명 숨져
오늘(7) 새벽 1시 10분쯤 순천시 왕조1동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도로 위에 있던 42살 천 모 씨가 승합차와 부딪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천 씨가 3차선에 주차돼 있던 소형화물차 안에서 남편과 싸우다 도로에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6) 저녁 11시 15분쯤 순천시 해룡면 대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7일 -

오는 11일까지 전북도 우제류 반입 제한 방침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구제역과 고병원성 AI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방역대책상황실과 가축질병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구제역이 발생한 전북 김제의 돼지 등 이동제한이 지난 4일 해재됐지만 고창의 이동제한이 진행중인 가운데 전라남도는 오는 11일까지 전북도의 돼지 도축과 반입을 제한할 방침입...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7일 -

여수박람회장 전통체험..이순신대교 야간 점등
설 연휴 동안 전남동부지역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이어집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설 연휴인 오늘(7)부터 3일 동안 박람회장 내 엑스포 광장에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을 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장을 운영하고, 떡메치기와 전통 연 만들기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설을 맞아 평소 주말에만 켜던 국내 최장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7일 -

전남도,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 진료와 지카바이러스 등 감염병 방역을 위해 10일까지 도와 전 시군 보건소에서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또 42개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의원과 약국이 휴일별로 당번을 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5일에는 월동모기 주요 서식지역인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7일 -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체 잔해물 발견 신고 당부
전라남도는 오늘(7일) 오전 발사된 북한 장거리 미사일의 발사체 잔해 일부가 전남 서해 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라남도는 미사일 발사 궤적을 분석한 결과 영광, 함평, 무안, 신안 해상에 발사체 잔해가 낙하했을 것으로 보고 112나 119, 또는 군부대 1661-1133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7일 -

버려진 동물을 위한 삶
◀ANC▶ 반려동물 기르는 분들 요즘 많아지고 있습니다. 가족처럼 지내다가도 한순간 버려지는 반려동물도 늘고 있습니다. 이 버림받은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삶을 살고 있는 30대 여성을 권남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절뚝거리는 다리. 그래도 사람이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며 폴짝폴짝 뜁니다. 올해 3살인 암컷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8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80대 노부부가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6) 낮 1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동명동의 한 주택에서 85살 A씨와 A씨의 아내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 부부가 목욕을 하기 위해 밀폐된 공간에서 연탄불에 물을 데우던 중 연탄가스에 질식해 숨진 게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설 명절 '가정폭력' 신고 급증
설 명절기간 가정 폭력 신고건수는 오히려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설 명절 가정폭력 신고는 158건으로 일년전 같은 기간의 49건에 비해 3배 넘게 늘었습니다. 또 설 명절 가정폭력 발생시간은 저녁 8시부터 새벽 3시 사이에 신고건수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설명절에도 응급의료서비스
설명절 의료기관들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광주의 21개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광주와 전남의 각 보건소들도 연휴기간 동안 정상진료합니다. 전라남도는 섬지역 주민들을 위한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운영하고 당직의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응급의료기관 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서남해 강풍..뱃길 귀성객 40% 감소
◀ANC▶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서남해상에 눈과 함께 강풍이 몰아치면서 뱃길 귀성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섬 귀성객은 40%나 줄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 주말, 서남해상의 아침은 눈보라로 시작됐습니다. 추위는 귀성객들의 어깨를 움츠러들게 하지만, 그래도 고향길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