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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좀 치워주세요
(앵커) 광주 진곡산단 주변이 쓰레기로 몸살입니다. 찾아오는 바이어들 보기에 부끄러울 정도라고 합니다. 버린 사람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치우지도 않는 공공기관은 또 뭔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비닐과 플라스틱이 길거리에 너저분하게 쌓여 있습니다. 버려진 현수막과 스티로폼에.. 먹고 남은 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오월 어머니 성희롱 파문 국가보훈처 공식사과
제 36주년 5.18기념식에서 성희롱 발언 파문을 일으킨 국가보훈처 간부가 오월 어머니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해당 국가보훈처 과장은 오늘(26) 오후 이병구 광주보훈청장 등과 함께 오월어머니집을 찾아 사과했고 오월 어머니들은 "광주 대동정신과 어머니 마음으로 너그럽게 용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만병통치약 둔갑시켜 12억원 어치 전국 유통
약초 등으로 만든 액상 식품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전국에 팔아온 제조업자와 중개상 등 20여 명이 검거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성초와 감초 등을 섞어 20여 종류의 식품을 만든 뒤 5년간 전국 한의원 90여곳에 납품하고 암환자와 피부질환자 400여명을 상대로 판매해 12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제조업...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광주상의, 광산세무서 설치 건의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 광산구 내에 가칭 '광산세무서' 설치를 요구하는 건의문과 서명부를 정부와 국회의원 등에게 전달했습니다. 상의는 광산구에서 관할인 서광주세무서까지가 약 30킬로미터에 달해 지역 납세자들의 불편과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며 세무서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무등산 정상 6월 18일에 개방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이 또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18일, 올해들어서는 두번째로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 정상은 지난 2011년 이후 올해 4월 30일까지 모두 15차례 개방됐고, 그동안 33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 표정두 外
앵커) 5.18 36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 때문에 희생된 이들이 제대로 기억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짚어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987년 3월 서울 세종로 미대사관 앞에서 "광주사태 책임지라"며 분신해 숨진 故 표정두씨. 故 표정두 약력 조선시대 역사적 장소 등은 바닥돌로 새겨져 있는 이 곳에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제 11회 들불상 수상자 문규현 신부
제 11회 들불상 수상자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문규현 신부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국립 5.18묘지에서 들불열사 합동추?과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들불상은 5.18 민주화운동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들불야학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불법 경마사이트로 8달 동안 73억 번 일당 검거
불법 경마사이트를 운영해 8달 동안 수십억을 벌어들인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 광산구의 모 오피스텔 등에서 사설 경마사이트를 개설해 지난 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73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51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불법경마에 참여한 300여명을 수사 중입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전남 노동자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
전남지역 비정규직 노동자의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매우 높은 수준인 가운데, 지난해보다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은 늘었습니다. 통계청이 오늘(26) 발표한 '2016년도 3월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전남지역 임금노동자 가운데 비정규직의 비율은 41.4%로, 전국 평균치보다 9%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또, 지난해보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 800여 명 현장 면접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 8백여 명이 현장 면접을 치렀습니다. 2백여 개 지역기업이 참여한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직자 7천여 명이 방문했고, 이 가운데 8백여 명은 현장에 부스를 마련한 60여 개 업체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이들의 채용 여부는 기업별로 추후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