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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
최근 여수에서 도내 첫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여수에 사는 한 50대 여성이 올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소 측은 이 여성이 이달 중순 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여수와 광주에 있는 병원을 찾았으며, 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제 11회 들불상 수상자 문규현 신부 시상
들불열사기념사업회가 5.18 국립묘지에서 제 11회 들불상 수상자로 선정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문규현 신부를 시상했습니다. 문 신부는 용산참사와 쌍용차, 강정마을과 세월호 등 인권 유린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활동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이와 함께 윤상원 열사 등 들불야학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5월 마지막 주말, 행사 다채
◀ANC▶ 가정의 달 5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흐린 가운데에도 풍성한 행사들이 열렸는데요. 전남과학축전과 사생대회, 미스코리아 참가 미녀들의 플래시몹 행사 등 행사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5월의 마지막 주말 휴일 표정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로 18회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선수들기 지연..현장조사 거부
◀ANC▶ 세월호 뱃머리를 들어올리는 '선수들기' 작업이 2주 연기된 가운데 특별조사위원회가 실지조사에 나섰습니다. 현장에서는 특조위의 인양작업 바지선 접근을 막기 위해 위험천만한 상황도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탄 낚싯배가 중국 상하이샐비지 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상무금요시장 폐쇄 반대 대규모 집회..경찰과 충돌
광주 상무금요시장 폐쇄에 반대하는 노점상들이 대규모 집회를 벌이다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전국민주노점상연합회와 상무금요시장 상인 등 1000여명은 집회를 갖고 "광주 서구청이 명품 거리 조성을 이유로 이주를 강요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노점상의 생존권을 탄압하고 있다"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광주 30대 순경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대기발령
광주의 모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30대 순경이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대기 발령 조치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 순경은 지난 5월 중순께 스마트폰 채팅 앱을 통해 10대 가출 청소년을 만나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A 순경은 합의에 의한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제 36주년 5.18 민주화운동 부활제 열려
제 36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행사가 부활제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와 5.18 민주유공자 공법단체 설립추진위원회는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 부활제를 열고, 제례와 헌화, 추모시 낭송 등으로 오월 영령들을 추모했습니다. 부활제는 민주주의를 위해 최후까지 도청을 사수하다 산화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카드뉴스] 전남 고독사 위험군 2천787명에 달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전남에서도 '고독사'에 대한 우려가 크죠. 전라남도가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위험군'을 조사했는데요, 고독사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2천8백명이나 됐습니다. 이 가운데 200명 가까이는 매우 위험한 단계로 분류됐습...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중학교 체력평가 중 성추행?
◀ANC▶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 10여 명이 교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피해를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체력평가 시간에 벌어진 일인데, 해당 교사는 그럴 의도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지역의 한 중학교에서 실내 체력평가가 이뤄진 건 지난 25일 오후 3시쯤. 평가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쓰레기 좀 치워주세요"
(앵커) 입주 업체 분양이 거의 마무리 돼 가고 있는 진곡 산단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몰래 버린 업체들도 문제지만 버려진 쓰레기를 도시공사가 제때 처리하지 않으면서 입주업체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 속으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비닐과 플라스틱이 길거리에 너저분하게 쌓여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