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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선거운동 혐의 산악회 관련자 소환 조사
광주지검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총선 입후보 예정자 A씨 사건과 관련해 이번 주부터 관련자를 소환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4일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압수물 분석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선관위는 지난 5월 산악회를 결성한 뒤 15 차례에 걸쳐 6천여 명을 대상으로 관광 행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8일 -

승촌보 주변 친구구역 개발 철회 촉구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승촌보 주변의 친수구역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광주 남구에 대해 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사업의 결과로 영산강 생태계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도시계획 검토나 환경성에 대한 입증 없이 개발이 추진될 경우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고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8일 -

개성공단 폐쇄·몰수 조치 철회 촉구
광주기독교협의회는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성공단 폐쇄조치는 남북 관계를 과거 냉전 시대로 되돌리는 위험한 결정이라며 개성공단 폐쇄와 몰수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개성공단은 단순한 한 지역의 산업단지가 아닌 민족을 하나 되게 하는 평화의 터전이라며 전쟁 위기 조성을 중단하고 평화...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8일 -

농어촌공사 비리 '수두룩'
(앵커)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이 일용직 근로자 인건비를 교묘하게 빼돌려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고 뒷돈을 챙겨오다 감사원 감사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2011년부터 4년동안 한국농어촌공사는 일용직 인건비로 72억여 원을 집행했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8일 -

광주 호남시장 폐지 주민설명회 열려
개장 40년만에 폐지가 추진되고 있는 광주 호남시장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계림2동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1976년에 문을 연 호남시장이 90년대 외환위기 이후 시장의 기능을 상실한 채 현재 도심 흉물로 방치되고 있어 폐지가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광주 엄마 '앵그리맘 행동연대' 정치 선언
광주지역 엄마들의 모임인 '앵그리맘 행동연대'가 이번 총선에서 자신들의 요구와 정책을 반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앵그리맘 행동연대는 선거 이후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지 않는 정치인에게 자신들과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이번 총선 기간동안 동네 간담회와 캠페인 등을 통해 자...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광주·전남사진기자회 보도사진전 개막
광주전남 사진기자들이 생생한 현장을 담은 취재 사진전이 개막됐습니다. 광주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에서 개막된 사진전에서는 유대회와 문화전당 개관, KTX 개통 등 지난 1년 동안 광주전남 사진기자들이 취재한 사진 1백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며, 25일부터는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2차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개성공단 폐쇄·몰수 조치 철회 촉구
광주기독교협의회는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성공단 폐쇄조치는 남북 관계를 과거 냉전 시대로 되돌리는 위험한 결정이라며 개성공단 폐쇄와 몰수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개성공단은 단순한 한 지역의 산업단지가 아닌 민족을 하나 되게 하는 평화의 터전이라며 전쟁 위기 조성을 중단하고 평화...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광주MBC, 이웃돕기성금 5억 천 여만원 전달
광주mbc는 연말 연시에 모금한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광주,전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광주mbc는 지난해 11월 23일 부터 지난 달 말까지 70일에 걸쳐 모금한 성금 5억 천 여 만원을 광주와 전남공동모금회에세 나눠 전달했습니다. 이번 연말연시 광주에서는 2억 7천 6백만원, 전남에서는 2억 3천 3백만원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금광기업 소유권 법정공방 3년만에 판가름
금광기업 소유권을 둘러싼 법정공방이 3년여 만에 판가름 나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금광기업의 '주식명의 변경 소송'에 대한 최종 판단을 내일(18일) 선고할 예정입니다. 금광기업의 옛 주인인 송원그룹은 지난 2012년 말 금광기업과 금광기업의 대주주인 세운건설 등을 상대로 주식양도대금 150억원이 지급되지 않았다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