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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이국언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대표에게 재판기록 담은 책의 사연을 듣다
(앵커)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으로 끌려가 강제 노역을당했던 근로정신대피해 할머니들의 법정투쟁 기록이 담긴 책이 출간됐습니다. 일본 정부와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10년간의 재판 기록을 담았다고 하는데요, 근로 정신대 시민모임 이국언 대표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광주시, 전국 최초 청소년노동인권센터 개소
(앵커) 일하다 사장에게 얻어맞은 청소년이 10명 중 1명, 손님에게 맞은 청소년은 10명 중 2명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믿고 싶지 않지만 2년 전 광주시의 실태조사 결과입니다. 이렇게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광주시가 청소년 노동인권센터를 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c....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한국광기술원 노조 '현 원장 연임 반대'
민주노총 공공연구노조는 한국 광기술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박동욱 현 원장의 연임 반대를 주장하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박 원장이 임기 3년 동안 독선과 전횡을 일삼고, 광기술원의 장기 발전 전략은 세우지 못한 채 연구원들을 단기 과제 수주에 내몰아 그 실적을 자신의 치적으로 챙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광주시, 국제영화제 예산 환수 조치 착수
조직위의 내분으로 광주국제영화제 개최가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광주시가 지원 예산을 환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에 공문을 보내 다음달 24일까지 정산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지난해 지원한 예산 3억 원을 환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같은 이유로 올해 지원하기로 했던 예산 2억7...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해남 땅끝 모노레일 '특혜논란'
◀ANC▶ 해남 땅끝 모노레일은 해마다 2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 대박 사업인데요.. 민관 공동 투자로 지어진 이 시설물이 10여년 전 협약 당시 운영 기간을 명시하지않아 재협약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땅끝모노레일 이용객은 21만여 명, 개통한 이후 지난 10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단속에도 유유히 성매매..건물 몰수
(앵커)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던 30대 건물주가 건물과 땅을 뺏기게 됐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벌금만 내고 영업을 계속하는 부조리를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5층 건물입니다. PC 방 등을 지나 윗층으로 올라가니 굳게 닫힌 철문이 나옵니다. 손님을 가려받을 수 있도록 문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끊이지 않는 재개발 비리..왜?
(앵커) 광주 계림동에서만 2구역,4구역,8구역. 다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재개발 사업을 했다하면 터지는 비리와 다툼.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 계림 4구역은 최근 비상대책위원회가 주민총회를 열고 조합 임원들을 모두 해임하는 한편 시공사 교체까지 검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재개발 비리 또 적발
(앵커) 재개발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수억대의 뇌물을 주고 받은 재개발 조합장과 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번에는 광주 계림 2구역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계림 2구역의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수억대의 부정한 돈이 오갔다는 의혹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9천만 원대 상습 사기행각 벌인 30대 구속
대학생과 주부 등을 상대로 9천만 원대의 상습 사기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부터 피해자 19명으로부터 모두 9천 백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30살 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기 전과 17범인 배 씨는 다른 사람의 등기부등본을 이용해 주부나 대학생으로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670억원대 중국 위조상품 판매 일당 적발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은 중국에서 짝퉁 명품시계 등 위조상품을 대거 들여와 국내에 판매한 혐의로 A씨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위조상품은 모두 4만 6천여 점으로 금액으론 670억원 가량에 이릅니다. 광주세관은 또 중국 현지에서 공급책으로 활동한 한국인 등 2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