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진 뇌물 주고 받으려던 경찰관 3명 중징계
상관에게 뇌물을 전달하려다 적발된 경찰관들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승진 인사와 관련해 뇌물을 주고받으려 한 경찰관 3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청탁을 알선한 류 모 경위를 파면하고 청탁을 받은 최 모 경위를 해임, 돈을 건넨 문 모 경장에게는 정직 2월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지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광주지방교정청장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광주지방교정청장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2) 오전 8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관사에서 광주지방교정청장 김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부인과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며 오랫동안 우울증으로 괴로웠다'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목포교도소에서 50대 무기수 숨져
◀ANC▶ 목포교도소에서 지난달 말 50대 무기수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있던 수감실에서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54살 박 모 씨가 목을 맨 채 발견된 건 지난달 23일 새벽 1시 45분쯤. 박 씨와 함께 6인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광주*전남 화재 오인신고 하루 평균 15건
올들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 접수된 119 오인 신고가 하루 평균 15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광주와 전남에는 7백 49건의 오인신고가 접수됐으며, 연기나 수증기를 화재로 잘못 알고 신고한 경우가 425건, 53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타는 냄새'가 54건, 화재경보기 오작동...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세월호 진상규명' 제2차 청문회 다음 달 열려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다음 달 말 제2차 청문회를 개최합니다. 세월호 특조위는 오는 3월 말 제2차 청문회를 열고 '사고의 원인 규명'을 주제로 선박 도입과 운영 과정의 문제점, 선체 결함과 인양 계획 등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특조위는 선체 인양이 7월 말로 예정된 상황에서 정부가 특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수입차 타고 난폭 운전 6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도로위에서 난폭 운전을 한 혐의로 6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20) 낮 12시쯤, 광주시 서구 무진대로에서 자신이 몰던 수입차로 진로 변경 방법을 위반하고, 급제동을 하는 등 주변을 지나던 운전자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지인의 결혼식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여동생 성폭행한 지적장애인 집행유예 선고
여동생을 성폭행한 지적 장애인에 대해 법원이 교도소가 아닌 가정에서 교화가 필요하다며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21살 손 모씨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교도소에서의 교화가 지적장애인인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가해자 진술 기회 없으면 징계 처분 위법
학교폭력 가해 학생에게 의견 진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징계처분을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초등학생인 A군과 가족이 자신의 학교를 상대로 낸 '서면사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학교폭력자치위원회가 징계 처분을 내리기전에 A군의 의견진술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전남도 경력 단절*이민 여성 인턴 78명 모집
전남광역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과 결혼이민 여성 인턴 78명을 모집합니다. 이번 취업 지원프로그램은 저소득층과 장애여성, 결혼이민 여성과 북한이탈주민 등이 우선 지원대상으로 인턴 종료 뒤에도 3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된 경우 기업과 인턴에게 취업장려금이 지원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 여성이나 기업은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광주*전남 화재 오인신고 하루 평균 15건
올들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 접수된 119 오인 신고가 하루 평균 15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광주와 전남에는 7백 49건의 오인신고가 접수됐으며, 연기나 수증기를 화재로 잘못 알고 신고한 경우가 425건, 53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타는 냄새'가 54건, 화재경보기 오작동...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