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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초등생 방화문에 다쳐 중태
(앵커)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남자 초등학생이 방화문에 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갑자기 화재경보기가 울리며 방화문이 내려왔다는데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김철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화재경보음이 울린 건 오늘 오후 1시쯤입니다. 복도 천장에 설치된 방화문이 갑자기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대안학교 학생 저수지에 빠져 숨져
(앵커) 광주의 한 대안학교에 다니는 학생 2명이 저수지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물에 빠진 학생을 다른 학생이 구하려고 하다 함께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19 구조 대원들이 손전등으로 저수지 이곳 저곳을 살핍니다. 사람이 저수지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장애인 불편없는 대중교통 시설물 개선
전라남도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저상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버스승강장 등의 시설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장애인 시야 확보를 위해 승강장 내 각종 적치물을 제거하고 휠체어 장애인 안내표지판 설치, 버스정보시스템에 휠체어 장애인마크 표출 서비스 등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경찰,선관위 선거법 위반 의심 행위 '엇갈린 잣대'
선거법 위반으로 의심되는 행위에 대해 경찰과 선관위가 엇갈린 판단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주경찰서는 20대 총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현직 농협조합장 4명이 특정후보에게 유리한 행사에 참석해 단체사진을 촬영한 것은 포괄적 선거운동 행위라며 최근 이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상무 금요시장 노점상 철거 충돌 우려
광주 상무금요시장의 노점상 단속 문제로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는 22일, 광주 서구청이 상무 금요시장 노점상에 대한 강제 집행을 예고하고 있다며 단속에 앞서 대화와 상생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 경실련도 노점상 철거 과정에서 혹시라도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노점상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장애인 교육권 보장" 장애인단체 천막 농성
광주지역 장애인 단체들이 장애인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라며 시교육청 앞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장애인교육권연대와 장애인부모연대 등은 특수교육 예산 확대와 공립 특수학교 설립 등 장휘국 교육감의 공약이 실현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내놓을 때까지 천막농성을 계속하겠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무연고 치매노인 기초연금 가로챈 요양원 원장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무연고 치매 노인들의 기초연금을 가로챈 혐의로 요양원 원장 58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담양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는 최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입원한 노인 6명의 기초 연금과 기초생활보장급여 9천 5백만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특혜 의혹' 광주 동구 부구청장 직위해제
구청장 권한대행 당시 자신의 묘목을 구청에 판매한 의혹과 친척의 채용 특혜 의혹을 받은 광주 동구 부구청장이 직위해제됐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의혹이 불거진 직후 홍 모 부구청장이 사표를 제출했지만 이를 반려하고, 부구청장 직위를 해제했다고 밝혔고, 광주시는 즉각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퇴임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바뀌지 않은 장애인 고용
(앵커) 장애인들이 홀로 서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고용 환경은 녹녹치 않습니다. 오늘, 장애인이 날에 맞춰 이미지 리포터가 점검해봤습니다. (리포터) 곱게 간 커피 가루를 내려 정성스럽게 잔에 담아냅니다. 섬세한 손 끝에서 향긋한 커피가 탄생합니다. 바리스타 김영덕씨는 근로 장애인입니다. (인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논문 표절...'검증은 허술'
◀ANC▶ 여러차례 논문을 표절하고, 연구비를 허위로 타낸 혐의로 대학 교수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대학의 검증 체계는 허술하기만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순천대 교수 47살 김 모 씨가 지난 2012년 발표한 논문 내용입니다. 이보다 10년 먼저 쓰여진 다른 사람의 것과 내용이 같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