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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물놀이 바다보다 하천 강이 더 위험
(앵커) 최근 광주와 전남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하천에서 사망사고가 잦은데 바다보다 하천이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50대 가장이 급류에 휩쓸린 두 딸을 구하려다 수로에 빠져 숨졌습니다. 지난달에는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대담]국강현 광주공항 소음피해대책위 위원장에게 이전 평가를 묻다
광주 군공항 이전의 타당성을 평가하기 위해 국방부가 내일(3일)부터 이틀동안 광주에서 현지 평가를 실시합니다. 이번 타당성 평가가 광주 군공항 이전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게 광주시의 전망인데요, 광주공항 소음피해 주민대책위원회 국강현 위원장과 함께 군공항 이전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대해 얘...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올해 국고보조금 비리 61명 적발..2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국고보조금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국고보조금을 부정하게 수급한 25건을 적발, 61명을 검거하고 2명을 구속했습니다. 단속 유형별로는 농수축산 보조금이 50명, 82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보조금 비리로 적발된 인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 단속된 43명보다 18명, 41.8퍼센트 증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강운태 사조직 유권자 18명에 과태료 통지
강운태 전 광주시장의 사조직 행사에 참여했던 광주 남구 주민 18 명에게 과태료 부과 사전통지서가 발송됐습니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4.13 총선 과정에서 강 전 시장이 주최한 산악회 야유회 행사에 참여한 남구 주민 5천9백여 명 중에 우선 18명에게 30만 원에서 4백만 원까지 과태료 사전 통지서를 보냈습니다. 또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카드뉴스] 살인적인 폭염에 닭*오리가 위험하다
23만 6천 마리 .. 35도 안팎의 살인적인 폭염으로 올해 들어 전남지역에서 폐사한 가축의 수입니다. 가축 가운데서도 더위에 취약한 닭과 오리가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는데요. 이런 폭염과 같은 자연재해와 각종 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하는 축산 농가들이 늘고 있습니다. 닭을 키우는 농...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구례 하천서 가족과 물놀이하던 50대 가장 숨져
어제(1) 오후 6시 30분쯤, 구례군 문척면의 한 하천 수로에 51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 119에 의해 1시간 20여분만에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 수로에 휩쓸리면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국민의당 박준영 구속영장 또 기각.."방어권 필요"
공천헌금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또 기각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박 의원에 대한 방어권 보장의 필요성이 있고, 검찰이 추가로 제시한 박 의원의 혐의도 신중한 법적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며 사전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검찰은 박 의원의 공천 헌금 수수 여부에 대한 수사과정...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관광지 음식점 60곳 원산지 표시 위반
관광지와 피서지 주변 음식점들이 원산지 표시 규정을 위반해오다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한달동안 유명 관광지와 해수욕장 주변 음식점을 단속한 결과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60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수입 삼겹살이나 소고기를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소비자들에게 판매한 업소 등 39곳...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광주서창농협조합장, 대법서 직위상실형 확정
금품 제공 혐의로 기소된 배인수 광주서창농협조합장이 결국 직위를 상실했습니다. 대법원은 농업협동조합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광주서창농협조합장 배 씨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직위상실형인 벌금 100만원을 확정했습니다. 광주지역 최다선 조합장인 배 씨가 직위를 상실하면서 서창농협은 이르면 오는 8월...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노인 울리는 '떴다방' 주의
◀ANC▶ 허위과장광고로 노인들을 울리는 속칭 '떴다방'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연세가 지긋한 할머니들이 보자기에 쌓인 상자를 들고 건물을 나섭니다. 손에 든 물건은 건강보조식품과 화장품. 20만 원에서 많게는 40만 원을 주고 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