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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서 차량 화재..1명 사망
오늘(5) 새벽 4시 30분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승용차에서 불이나 63살 한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 씨가 집으로 돌아가던 중 논길로 추락하면서 차량에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5일 -

지중화 갈등 증폭?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 인근으로 송전탑이 세워지면서 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가게 됐습니다. 광주시가 지중화 구간을 늘리겠다고 약속했지만, 인근 주민들의 반발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고 송전탑 지중화 문제가 광주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CG) 기존 원안대로 아파트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5일 -

세무서 고위 간부 영장 청구
(앵커) 세무서 고위 간부가 뇌물 수수 혐의로 체포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혐의가 중하다며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검은 최근 지방의 한 세무서로 발령난 5급 간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모 업체로부터 수 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A씨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5일 -

광주여대 교수 수업중 성희롱 발언 물의
광주여자대학교 교수가 학생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여대는 수업시간중에 성희롱 발언을 해 학생들의 반발을 사고있는 59살 A교수를 이번 학기 수업에서 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A교수는 여학생들에게 남자 친구와 자 봤느냐, 무인텔은 왜 가는지 아느냐는 등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발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4일 -

[카드뉴스] '춘곤증' 봄나물로 이겨요
요즘 자주 피곤하거나 오후만 되면 졸리지 않으신가요? 긴 겨울이 지나고 어느덧 '춘곤증'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춘곤증을 예방하는데 봄나물이 좋은데요. 우리 지역 곳곳에서 봄나물 캐기가 한창입니다. 여수에서는 방풍과 해풍쑥이, 광양에서는 취나물과 달래가 그리고 해남에서는 세발나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4일 -

세무서 고위 간부 영장 청구
(앵커) 세무서 고위 간부가 뇌물 수수 혐의로 체포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혐의가 중하다며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검은 최근 지방의 한 세무서로 발령난 5급 간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모 업체로부터 수 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A씨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4일 -

"지만원 씨 수사 조속히 처리해 달라" 탄원
5.18 유족회 등 5월 단체들이 지만원 씨 수사를 조속하게 처리해 달라며 서울중앙지검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5월 단체들은 지난해 8월과 10월에 지씨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지만,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수사가 진행되지 않아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사건은 거주지가 서울인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4일 -

(한컷뉴스)
(앵커/여) ◀VCR▶ 사진1) 구례에서 전해 온 반가운 봄소식! 산수유 꽃이 노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는 19일부터는 산수유꽃 축제도 열립니다. 사진2) 조선대 외국인대학원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대학원생 20명을 포함해 학부생 등 총 110 여명의 외국인이 조선대에서 대학생활을 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4일 -

이계양 광주YMCA 신임 이사장
(앵커) 지역 시민사회단체들 가운데 맏형 격인 광주YMCA가 최근 신임 이사장을 선출했습니다. 어제 취임식이 있었는데요. 오늘 스튜디오에 광주YMCA 이계양 신임 이사장.. 모시고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1) 광주 YMCA.. 제41대 이사장에 선출되셨습니다. 먼저, 소감 한 말씀.. 해주시죠? (답변) 질문2) YMC...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4일 -

광주국세청 간부-모 업체간 돈거래 수사
광주지검은 광주국세청 소속의 5급 간부 A씨와 모 업체간에 수천만원의 돈이 오간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재 A씨를 상대로 이 돈이 뇌물이 아닌지 자금의 성격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반면 A씨는 해당 업체로부터 돈을 빌렸을 뿐이라며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