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폭 운전에 운전자 폭행까지
(앵커) 시외 버스 차량을 상대로 난폭운전을 일삼고 급기야 버스 기사를 마구 폭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자신의 차량 진로를 방해했다는 게 이유인데, 난폭보복운전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승합차가 버스를 일부러 들이받습니다. 이후 승합차 운전자 38살 김 모씨는 버스에 올라 타 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불법주정차 단속, 갈 길 멀다
(앵커) 광주시가 봄철을 맞이해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서구와 광산구를 시작으로 불법주정차 문자알림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는데 보완할 점이 많다고 합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리포터) ◀SYN▶ (사이렌 소리) 사이렌 소리와 함께 불법 주정차 단속 안내가 나옵니다. '불법 주정차...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해결 기약없는 야구장 주차난
(앵커) 프로야구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설레는 야구팬들이 많으시겠지만 올해도 주차 때문에 고생은 각오하셔야 겠습니다. 공영 주차장 건립이 올해도 어려워졌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야구장은 주차 전쟁입니다. 새 야구장이 들어선 뒤로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야구 팬들도 불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일본 원전사고 이후 한빛원전 대책 87% 완료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한빛원전의 안전대책이 87%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빛원전 민간환경 안전감시센터에 따르면 국내 원전 가운데 유일하게 서해안에 위치한 한빛원전은 36건의 후속 안전대책 가운데 현재 25건, 87%가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5년동안 마무리된 안전대책은 지진 발생 시 구조물...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25억대 보험사기 친인척 11명 검찰 송치
광주 광산경찰서는 수십억대의 보험사기를 벌인 혐의로 61살 A씨 등 일가 친인척 11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고액의 병원비가 나오는 보험상품에 집중 가입한 뒤 광주와 전남북 지역의 병의원 29곳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입퇴원을 반복하는 수법으로 지난 2005년부터 8년 동안 보험사로부터 25...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선거법 위반 혐의 강운태, 14시간 조사 뒤 귀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소환된 강운태 예비후보가 밤 늦게까지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광주 동남갑 선거구의 강운태 예비후보가 검찰에 출두해 14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은 뒤 자정 무렵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검찰 조사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전직...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홈플러스 영업규제 제한 안 받아
(앵커) 의무 휴일제로 인해 대형마트가 한달에 두 차례씩 휴업하는 건 아실 겁니다. 대형마트의 영업 시간도 제한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에 있는 홈플러스에서만 영업시간 제한이 느슨해 중소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홈플러스 매장... 영업시작 시간을 두고 골목 상권 죽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살인 혐의 케냐인 기소 의견 검찰 송치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9일 광주 북구의 한 피씨방에서 종업원을 살해하고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케냐 국적의 28살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해 온 A씨는 영장 실질심사에서는 살인 혐의를 인정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신임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취임
김병원 신입 농협중앙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위기 극복을 위해 농협중앙회 개혁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임기 내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가 도래하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호남 출신으로는 첫 민선 농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김병원 회장은 앞으로 4년 동안 농협중...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25억대 보험사기 친인척 11명 검찰 송치
광주 광산경찰서는 수십억대의 보험사기를 벌인 혐의로 61살 A씨 등 일가 친인척 11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고액의 병원비가 나오는 보험상품에 집중 가입한 뒤 광주와 전남북 지역의 병의원 29곳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입퇴원을 반복하는 수법으로 지난 2005년부터 8년 동안 보험사로부터 25...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