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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공노 가입 투표 위법성 수사 착수
광주시 공무원 노조의 전공노 가입 투표 행위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검은 행자부가 광주시 노조위원장 등 조합원 14명을 형사 고발함에 따라 전공노 가입 투표의 위법성 여부를 수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투표가 미뤄지면서 갈등과 혼란이 지속되면 업무 차질은 물론 시민 생활에 악영향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VCR)제네시스 차량서 불..3천 8백만 원 피해
오늘(17)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광주극장 인근 주차장에 주차된 제네시스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부분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퍼:제네시스 차량서 불..3천 8백만 원 피해 화...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못 믿을 지적공사 측량
(앵커)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 토지의 경계는 지적공사의 측량 결과에 따를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측량이 잘못 돼 20년된 건물을 철거해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한지적공사의 경계 측량을 거쳐 지난 1996년에 준공된 공장 건물입니다. 담양군청으로부터 건축허가까지 마치고 지어진 건물이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만취한 대학생 교통사고..3명 사상
◀ANC▶ 심야에 만취한 대학생이 몰던 승용차가 교통사고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는 목숨을 건졌지만 함께 타고 있던 동기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져 속을 다 드러냈습니다. 불에 탄 차량 내부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엉망이 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심부지열..전남으로 가다
(앵커) 이처럼 광주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심부지열이, 전남에서는 옥동자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미래의 농업 에너지원으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본격적인 실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장미와 국화를 키우는 이 온실은 한달 전부터 지하 2킬로미터의 심부지열을 이용해 난방을 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심부지열 사업 사실상 중단
(앵커) 인공지능 알파고로 더욱 유명세를 탄 기업, 바로 미국의 구글입니다. 구글이 2년 전부터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해볼려고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사업 진행 상황을 보면 전망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그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정용욱 기자가 첫 소식 전합니다. (기자) 출발은 화려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헤어지자는 말에 물품 부수고 불지른 5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동거녀의 가재도구를 부수고 집에 불을 지르려고 한 혐의로 50살 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광주시 서구의 동거녀 아파트에서 망치로 집안에 있는 장롱 등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부수고, 이불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윤 씨는 동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국내 최대 로펌, 일본 전범기업 변호" 비난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일본기업 측 대리인이 선임된 6건 중 4건을 국내 최대 로펌이 변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구순 안팎의 피해자들이 20년 가까이 법정투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로펌이 피해자를 돕진 못할 망정, 일제 전범기업을 변호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시험용 타이어 빼돌려 판 일당 적발
(앵커) 금호타이어 직원들이 수 년 동안 타이어 수 천개를 회사에서 몰래 빼내 팔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타이어 6천 개, 시가 20억원 어치가 넘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한 타이어 판매점에 들이닥칩니다. 시험용 타이어를 몰래 빼내 판 혐의로 압수수색을 하고 있는 겁니다. ◀SYN▶ "어느 라인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국내 최대 로펌, 일본 전범기업 변호" 비난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일본기업 측 대리인이 선임된 6건 중 4건을 국내 최대 로펌이 변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구순 안팎의 피해자들이 20년 가까이 법정투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로펌이 피해자를 돕진 못할 망정, 일제 전범기업을 변호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