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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 대책' 연말에 평가
◀ANC▶ 잇따라 터지고 있는 전라남도 출연,출자기관 비리를 막을 수 없는 것일까요? 전라남도가 청렴도 향상 대책을 마련했는데요.. 이번에는 개선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직원 허위입원 문제가 불거진 강진의료원입니다 원장은 사직, 진료부장과 간호과장, 총무과장...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가거도 70대 주민 실종..해상 수색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에서 주민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해상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70살 서 모 씨는 지난 16일 저녁, 갯바위로 밤낚시를 하러 간 뒤 돌아오지 않았으며, 수색 과정에서 낚시도구만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갯바위 낚시도중 서 씨가 바다로 추락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모텔 객실에서 도박판 벌인 12명 검거
해남경찰서는 모텔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55살 이 모 씨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6일 저녁 해남군 문내면의 한 모텔 객실에서 판돈 3천5백만 원을 걸고 카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상습 도박 혐의를 입증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광주지법 목포지원, 섬지역 전담 재판부 구성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이 신안 섬지역 주민들을 위한 전담 재판부를 구성합니다. 판사 1명과 직원 2명으로 구성된 전담 재판부는 소액사건과 협의이혼의사확인 등 기존 법원 업무를 비롯해 민사 단독사건, 가사소송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또 목포지원은 앞으로 화상원격재판시스템을 구축해 흑산도 등 육지에서 먼 섬지역...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폐사 처리할 한우 판매한 축협 간부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한우를 폐사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내고 일부를 밀도축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영암축협 상무 51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조합장 58살 서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009년부터 5년여 동안 한우 28마리를 폐사 처리했다고 서류를 조작해 보험금 7천 7백만 원을 타낸 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검찰, 광주시노조 고발한 행자부 관계자 조사
광주지검은 '법외 노조'인 전공노 가입 투표를 주도했다며 광주시 노조를 고발한 행자부 관계자 2명을 소환해 고발 경위 등을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고발인 조사를 마치는 대로 광주시 노조위원장 등 노조 관계자와 시 공무원 등을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행자부는 광주시노조 조합원 14명을 '지방공무원법' 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검찰, 강운태 前 광주시장 등 5명 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공안부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강운태 전 광주시장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전 시장 등은 지난해 6월부터 5개월 동안 15차례에 걸쳐 선거구민 연 인원 6천여명을 대상으로 관광 행사를 열고 강 전 시장의 업적과 공약을 홍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광주시선관위는 사조직을 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전남 '승진 인사 비리' 도 넘었다
◀ANC▶ 승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로 전 전남도소방본부장과 현직 소방서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최근 경찰과 해경에서도 승진 인사 뇌물이 오간 사실이 드러나는 등 공무원들의 인사 비리가 도를 넘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소방본부에서 소방서장급인 소방정 승진 심사가 열린 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새로워진 5.18 역사체험
(앵커) 5.18 영창 체험은 매년 이맘때면 치러지는 단골 행사입니다. 하지만 해마다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면서 다소 진부하기도 했었죠.. 올해부터는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보고 느끼는 상황극 프로그램으로 바뀌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5.18 당시 군사 법정을 초중생들이 둘러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폐사 처리할 한우 판매한 축협 간부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한우를 폐사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내고 일부를 밀도축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영암축협 상무 51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조합장 58살 서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009년부터 5년여 동안 한우 28마리를 폐사 처리했다고 서류를 조작해 보험금 7천 7백만 원을 타낸 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