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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여인홍 사장 취임
빛가람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신임 사장으로 여인홍 전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취임했습니다. 여인홍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구촌 이상 기후에 따라 농수산물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농수산물 수급 안정과 유통구조 개선 기능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5월 가족들, 6월 가족을 만나다
(앵커) 광주를 위해 희생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광주MBC 5.18 특집 프로그램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의 후속작업이 시작됐습니다.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분신해 숨진 부산의 노동자 황보영국씨 가족을 5.18 유가족들이 30년만에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기자) 1987년 5월 부산, 5.1...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한빛원전 반경 50Km 이내 지진 30차례
한빛원전 반경 50킬로미터 안에서 발생한 지진이 30차례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기상청 관측 이래 한빛원전 반경 50킬로미터 이내에서 발생한 지진은 모두 30차례였고, 이 가운데 한 차례는 반경 20킬로미터 안에서 발생했습니다. 또 30회의 지진은 모두 규모가 4.0 미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투자금 '꿀꺽'...증권사 직원 구속
◀ANC▶ 고객 돈 4억 원을 편취한 뒤 해외로 도피했던 전 증권사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빼돌린 금액은 다른 투자 손실을 메꾸거나 도피 생활을 하는 데 썼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에 있는 한 증권회사 지점입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던 44살 강 모 씨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넉 달 동안 자신...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주요 항구 선박 긴급 피항...대책본부 가동
태풍의 영향으로 광주,전남 주요 항로가 통제된 가운데 대부분의 선박들은 가까운 항포구에 피항해 있습니다. 현재까지 별 다른 피해 상황은 접수되지 않았지만, 유관 기관들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채 태풍의 경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택지개발 서류 위조 20억대 사기, 징역 10년
광주지법은 사기사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기소된 53살 A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광주의 한 사무실에서 택지개발예정지인 광주 효천지구와 용산지구 일대의 매매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위조한 뒤 자신에게 분양권이 있는 것처럼 행세해 총 21명으로부터 20억 4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1년 동안 도피생활 해 온 상습음주운전자 구속
1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해 온 상습 음주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7월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 알콜 농도 0.091%인 상태에서 운전을 한 혐의로 27살 한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지난해 초 음주단속에 적발 돼 무면허 상태였던 한 씨는 또 다시 단속에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징계공무원 소청..광주시 28% 감경 조치
징계가 부당하다며 소청을 한 광주시 공무원 중 30% 가량이 감경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소청을 제기한 징계공무원 53명 가운데 28%인 15명이 감경조치됐습니다. 주된 감경 사유로는 공직생활 중 징계가 없었고 결재권자의 확인이 쉽지 않았다는 점, 입증할 만할 증거자료 부족, 표창 수...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여관여주인 돈 빼앗아 달아난 3인조강도 붙잡혀
숙박업소 여주인을 협박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3인조 강도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2) 오전 7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업소 주인 74살 김 모씨를 폭행한 뒤 현금 1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9살 정 모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숙소에 투숙한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영광 주택가 악취..폐기물 방출 의뢰 업체 대표 입건
영광 주택가 악취 소동과 관련해 폐기물 무단 방출을 의뢰한 업체 관계자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영광 경찰서는 분뇨수거업자인 35살 이 모씨에게 120만 원을 주고 지난달 29일 영광군 영광읍의 한 주택가 인근 우수관에 황화수소 등이 포함된 폐기물 20톤을 무단 방출하도록 한 혐의로 폐기물 처리업체 대표 47살 임 모...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