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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도박..외국인범죄 증가
(앵커) PC방 종업원을 살해한 혐의로 케냐 국적의 외국인이 붙잡혔습니다. 불법 도박을 하던 캄보디아 외국인들도 대거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PC방 종업원과 외국인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화장실로 들어갑니다. 얼마 뒤 종업원 37살 김 모씨는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용의자는 케냐 국적의 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광주-강진 고속도로' 건설 반대 집회 열려
'서창지역 고속도로 반대 대책위원회'는 광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서구 벽진동을 시점으로 건설되는 '광주-강진간 고속도로' 기본 계획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서청 지역의 경우 군사시설과 그린벨트 지정으로 인해 수십년간 사유 재산권이 침해받고 있는데, 다시 고속도로가 관통하면 영구히 낙후 지역으...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태국 여성 감금·성매매 강요 업주 2명 검거
광주경찰청 외사계는 외국인 여성을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35살 정 모씨 등 업주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광주 광산구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태국 여성 A씨를 유인해 감금한 뒤 지난달 25일부터 20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취업을 위해 입국한 A...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전남문화예술재단, 2016년 지원사업 236개 확정
전남 문화예술재단은 올해 청년예술가 육성과 신규 문화예술단체 역량강화 사업에 집중합니다. 재단은 올해 2백30여 개 단체와 개인에게 20억 6천3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청년예술가 열 명에게는 7천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여든한 개 신규 예술단체에 대해서는 역량강화 토론회를 갖게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광주지법, 개인회생 성실 채무자 신속 구제
광주지법이 개인회생 사건에서 변제의지와 능력이 있는 성실한 채무자를 신속 구제합니다. 법원은 개인회생 개시결정 이전 단계에서 소득과 생계비, 변제율 등 합리적인 변제계획을 제출한 성실 채무자에게는 보정권고를 하지 않고 회생위원의 조사과정을 생략한 채 곧바로 개시결정을 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개인회생 제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차량 훔쳐 달아나다 오토바이 친 만취 5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로 훔친 화물차를 몰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53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어제(8) 오후 5시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도로에서 시동이 걸려 있던 1톤 화물차를 훔쳐 달아나면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를 피하려다 오토바이 운전 53살 김 모...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허위 입원 파문' 강진의료원 경찰 수사 본격화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킨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최근 감사에 적발된 강진의료원 의료진 39명의 명단을 확보했으며, 근무 기록과 입퇴원 기록 등을 조사하고 압수수색을 실시해 의료법 위반이나 사기 등 혐의가 드러나면 불구속 입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라남도는 정...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뇌물수수·직무유기 서구청 공무원 2명 입건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을 받고 건축허가를 내준 혐의로 광주 서구청 공무원 54살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광주 모 한방병원의 진입로 건축허가를 대가로 건축주로부터 240만원의 금품을 받고, 친구가 운영하는 의료폐기물 수거업체가 병원과 계약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3배 넘게 불려준다"..2백억 대 사기
◀ANC▶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환차익 거래나 아파트 분양 등을 미끼로 투자자를 끌어모아 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전남지역에 피해가 집중됐는데 피해액은 2백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뼈대만 올라간 이 아파트는 공사가 중단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54살 정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허위 입원 파문' 강진의료원 경찰 수사 본격화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킨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최근 감사에 적발된 강진의료원 의료진 39명의 명단을 확보했으며, 근무 기록과 입퇴원 기록 등을 조사하고 압수수색을 실시해 의료법 위반이나 사기 등 혐의가 드러나면 불구속 입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라남도는 정...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