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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살해 40대 남매 묵비권..프로파일러 투입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남매의 범행 동기를 알아내기 위해 경찰이 프로파일러를 투입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40대 문 씨 남매의 심리를 분석하고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진술을 끌어내기 위해 광주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 2명을 투입해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존속살해 혐의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정부의 결단 전방위 압박
(앵커)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게 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결정도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5.18 36주년 기념식을 일주일 남겨놓고도 '임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5.18 행사위원회는 정치권과 시민사회,종교계 등과 함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소방 공무원 채용에 사상 첫 도핑테스트
(앵커) 올림픽에서나 볼 수 있었던 도핑테스트가 공무원 시험에도 도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수험생들이 체력 시험에서 운동 능력을 늘리는 금지 약물을 복용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송정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소방공무원을 꿈꾸는 수험생들이 체력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1점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광주도 옥시 제품 집중 불매운동 돌입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옥시 제품 집중 불매 운동에 광주지역 시민사회도 동참해 피해자 보상 촉구에 힘을 싣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은 오늘(10)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인 옥시 제품 불매운동을 공식 선언하고 지자체의 실태조사와 피해자 상담창구 마련 등을 촉구했습니다. 시민사...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전공노 가입 이후 시-노조 갈등 심화
광주시 공무원 노조의 전공노 가입 이후 광주시와 노조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노조 간부 이모씨는 청사 CCTV로 투표 동향을 감시해 윤장현 시장이 인격권과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인권위 광주사무소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전공노 가입 투표를 주도한 노조 간부들에 대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중학교 교사, 여학생 5명 성추행
광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의혹이 불거져 교육청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모 중학교 교사 A씨가 지난 달 3학년 여학생들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 의혹이 제기돼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측은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토대로 피해 사실을 보고했고, 해당 교사는 병가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왜 아버지를...묵비권 행사중
(앵커) 어버이날 70대 아버지를 끔찍한 수법으로 살해한 40대 남매가 계속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정황은 있지만 범행 동기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처음부터 자식들을 의심할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사건 현장에 도착한 경찰도 끔찍한 살해 수법 때문에 원한 관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조명 아웃...광주시의회 본회의 중단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의 전기 공급이 끊겨 회의가 중단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광주시의회가 임시회 본회의를 진행중이던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본회의장의 조명 장치가 일제히 꺼졌습니다. 이때문에 전기가 복구될 때까지 15분동안 회의가 중단됐고, 본회의가 지연되면서 11시로 예정된 광주 공동체 기자회견도 늦어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5.18 유공자, 인천공항 전용출국통로 이용 가능
5.18 유공자도 인천공항에서 전용출국통로를 이용해 빠르게 출국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7월부터 5.18 유공자와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가 공항 전용출국통로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용출국통로는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에서 여권이나 유공자증 등을 제시해 이용 대상...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주남 마을서 오는 13일 인권문화제 개최
80년 5.18의 아픔을 간직한 광주 주남마을에서 인권문화제가 개최됩니다. 광주 YMCA는 오는 13일 광주시 동구 주남마을에서 80년 당시 주남마을 버스 총격사건으로 희생된 청년들의 넋을 기리는 살풀이 공연과 민주*인권*평화의 시낭송 등으로 채워질 인권문화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문화제는 광주의 공동체 정...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