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화가 활짝.. 봄내음 물씬
◀ANC▶ 막바지 꽃샘 추위 속에 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봄 기운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이 꽃샘추위가 지나면 진짜 봄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주말 표정을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얀 꽃잎들이 흔들거리며 봄의 향연을 즐깁니다. 봄의 전령사 매화는 추위를 이겨내고 나뭇가지마다 솜사탕 같은 하얀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2일 -

잇따르는 음주 교통사고
(앵커) 요즘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을 보면 저렇게 심할까 싶을 정도인데요.. 민관을 가리지 않고 음주운전이 만연해 있어 엄청난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이 도주 차량에서 떨어져 도로에 나뒹굽니다 음주운전을 하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2일 -

보성 녹차공장서 불..8천만 원 피해
오늘(11) 새벽 1시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녹차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전남도,교육청,경찰 아동학대 예방 협력 강화
전라남도와 경찰, 교육청이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를 위해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경찰, 교육청은 아동의 권익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교육을 실시하고 학대 피해아동 사후 관리 강화, 어린이집 CCTV 설치, 부모 모니터링단 구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다음달 말까지 신창IC 진출입로 차로 확장
상습 교통정체 구간인 2순환도로 신창IC 진출입로에 대한 시설개선이 추진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시비 4억여 원을 투입해 현재 1개 차로인 신창IC 진출입로 345미터 구간을 2개 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다음달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창 IC 일대는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량이 집중되면 길게는 1킬로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5.18 구묘역 돌탑쌓기, 23년만에 재개
미완으로 남은 광주 망월동 5.18 구묘역의 돌탑쌓기가 23년만에 다시 시작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망월동 구묘역에서 5.18 민중항쟁 돌탑 쌓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돌탑쌓기는 1993년 5.18 13주기를 맞아 시작됐지만 시민 참여가 저조해 현재 하단부만 쌓아올려진 상태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3년 간 아들 학교 안 보낸 20대 엄마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초등생 아들을 장기간 학교에 보내지 않은 혐의로 엄마인 29살 나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나 씨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최근까지 10살짜리 아들을 초등학교에 보내지 않고 적절한 교육도 시키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년 전 이혼한 나 씨는 생활고로 인해 아들을 데리고 원룸과 찜질방을 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광주시 공무원노조 전공노 가입 투표 중단
광주시 공무원노조가 전공노 가입 찬반투표를 잠정 중단했습니다. 광주시 공무원노조는 전공노 가입 여부에 대한 찬반투표를 중단하고, 광주시의 조직적인 투표 방해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1주일간 공고 기간을 거친 뒤 21일쯤 투표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윤장현 시장은 청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잇따르는 음주 교통사고
(앵커) 요즘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을 보면 저렇게 심할까 싶을 정도인데요..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은 여전해 큰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이 도주 차량에서 떨어져 도로에 나뒹굽니다 음주운전을 하던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뇌물수수 혐의 세무서 간부 구속 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지방의 한 세무서 간부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 다른 세무서에서 실시하는 세무조사와 관련해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해당 업체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지인에게 단지 빌린 돈일 뿐이고, 얼마 뒤 모두 갚았다며 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