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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계림 4구역 조합·시공사 압수수색
광주 계림 4구역의 재개발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해당 조합과 시공사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계림 4구역의 재개발 조합과 시공사, 관련자 주거지 등 모두 4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수사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그 동안 관련자를 소환 조사해 온 검찰은 자료확보 차원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검찰 전남수영연맹 압수수색..간부 체포
수영계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전남수영연맹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관계자를 체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대한수영연맹 홍보이사와 전남수영연맹 전무이사를 겸하고 있는 48살 이 모 씨를 체포하고 전남수영연맹 사무실과 전남체육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이 씨는 수구 국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전파관리소 불법 감청, 통제 장치 마련" 촉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전파관리소가 전파감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법원의 허가없이 불법적으로 통신내용을 감청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상급기관인 미래창조과학부에 면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민변은 불법 주파수나 불법 감청장비 탐지를 넘어 법원의 영장도 없이 그 내용을 감청한 것은 전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전교조 탄압·부당한 조치 중지" 촉구
전교조광주지부와 민주주의 광주행동은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법외 노조 판결 후속 조치로 교육부가 전교조 탄압을 계속하고 있다며 정부의 파렴치한 행보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정부의 부당한 탄압에 굴하지 않고, 현장에서의 참교육 실천과 지부 집행력 유지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두꺼비를 살리자"
◀ANC▶ 산란철 두꺼비들이 로드킬에 희생되는 일이 많습니다. 이를 막기위해 본격적인 서식환경 개선사업이 시행된다고 하는데요. 두꺼비 살리기 프로젝트, 어떻게 진행될지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두꺼비들이 해마다 집단적으로 로드킬을 당하는 광양시 진상면 비촌마을 입니다. 올해도 산란철이 시작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초등 교과서 5.18 왜곡"
(앵커) 올해부터 개정된 초등 교과서가 왜곡편향됐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5.18과 민주화 과정 등 현대사 부분에서 군부 정권에 우호적으로 서술됐다는 건데, 내년에 나오는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도 이런 식이지 않겠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새로 보급된 초등학교 6학년 학...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여론조사 '왜곡' 우려.. 특별단속
(앵커) 여*야가 상향식 공천 방식을 강화하면서 이번 총선에선 '여론조사'가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그런데 편법*불법 여론조사가 성행해 민심 왜곡과 공신력을 떨어뜨리고 있어, 선관위가 특별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송정근 기자의 보도 (기자) 총선 예비후보 캠프에서 보낸 문자메시집니다. 현재 여론조사가 실시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 80대 숨진 채 발견
어제(1) 오전 10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원룸에서 81살 최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로 일하고 있는 최 씨가 고혈압과 심장질환 등 지병으로 인해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2미터 옹벽서 추락 40대 의식 잃어..경찰 수사
2미터 높이의 옹벽에서 추락한 40대 남성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밤 9시쯤, 광주 동구 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옹벽에서 45살 김 모씨가 2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을 주차하고 나와 보니 김 씨가 추락해 있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전파관리소 불법 감청, 통제 장치 마련" 촉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전파관리소가 전파감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법원의 허가없이 불법적으로 통신내용을 감청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상급기관인 미래창조과학부에 면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민변은 불법 주파수나 불법 감청장비 탐지를 넘어 법원의 영장도 없이 그 내용을 감청한 것은 전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