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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 "옥시 제품 불매운동 돌입"
광주지역에서도 옥시 제품 불매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옥시레킷벤키저가 피해자들에게 충분한 개별보상을 할 때까지 대형마트 1인시위 등을 통해 옥시 제품 125종에 대한 불매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0일에는 5.18 민주광장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옥시를 규탄하는 기자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서류 미비, 어린이집 보조금 지급 취소 사유 안돼"
광주지법은 전남 신안의 모 어린이집이 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보조금 2억 5천만원을 군에 반환하게 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회계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며 신안군이 어린이집에 지급한 보조금을 반환하도록 했지만 지난 2012년, 당시 보조금 관리법에는 증빙서류 보관 의무규정이 없었던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박준영 당선인 부인도 이미 소환조사
검찰이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의 부인을 이미 조사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박 당선인을 조사하기에 앞서 지난달 30일, 부인 최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당선인 부부는 국민의당 입당 전 신민당을 이끌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전두환 범종' 반환 거부...5월 타종 중단
육군본부가 이른바 '전두환 범종'의 반환을 계속 거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장성 상무대를 방문해 범종 반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재차 전달했지만 확답을 받지 못했고, 대신 부처님 오신 날을 제외하고 5월 한달 동안은 범종을 타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범종은 군 관계자와 일반 신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세월호 인양하면 목포신항으로
◀ANC▶ 세월호 선체 인양 뒤 거치 장소로 목포신항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인양 현장과 가깝고 수심과 면적 등이 모두 적합했기 때문인데, 미수습자 수습과 선체 처리 등이 육상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7월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으로 오게 됩니다. 그동안 진도항...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20차례 수술딛고 '다시 소방관'
(앵커) 근무 도중 전신에 화상을 입었던 광주의 한 소방관이 20여차례의 수술과 재활치료를 이겨내고 아홉 달만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그 강인함 뒤에는, 끝까지 소방관으로 남고 싶다는 투철한 직업정신이 있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소방서를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여전히 몸이 먼저 반응하고, 가슴이 뜁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노석훈 소방장, 사고 아홉 달만에 업무 복귀
근무 중 사고로 한 쪽 손을 잃었던 노석훈 소방장이 아홉 달만에 광주 서부소방서 화정 119 안전센터로 복귀했습니다. 노 소방장은 지난해 8월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원룸 앞 전봇대에서 벌집제거를 하던 중 고압전선에 감전돼 전신에 화상을 입고 20여차례의 수술과 재활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권혁신 신임 광주지방기상청장 취임
권혁신 신임 광주지방기상청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제 21대 신임 청장으로 권혁신 전 제주지방기상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6년 기상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권 청장은 기상청 행정관리과를 거쳐 기획재정담당관 등을 거쳤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광산구 한약재 창고서 불..5천만 원 피해
오늘(3) 새벽 3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도덕동의 한 한약재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저온 창고 외벽에 설치된 배전반이 비바람에 합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탈선 무궁화호, 규정속도보다 3배 이상 빨리 운행
지난달 여수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탈선 사고와 관련해 해당 열차가 규정속도보다 3배 이상 빠른 속도로 달리다 선로를 이탈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열차에서 회수한 운행기록장치를 분석한 결과 열차가 사고지점을 260여m 앞두고 시속 128km로 달리다 선로 전환구간에서 시속 111km로 운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