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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계림 4구역 조합·시공사 압수수색
광주 계림 4구역의 재개발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해당 조합과 시공사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계림 4구역의 재개발 조합과 시공사, 관련자 주거지 등 모두 4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수사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그 동안 관련자를 소환 조사해 온 검찰은 자료확보 차원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4일 -

겉도는 치매노인 배회감지기
(앵커) 치매 노인의 실종..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발생하죠 이를 막기 위해 치매 노인 등에게 위치추적기를 달아주는 사업이 3년 전부터 시행 중인데요.. 하지만 취지와는 달리 사업 자체가 겉돌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두달 전부터 치매 유사증상을 보이고 있는 73살 정 모 할아버지.. 가족들은 혹시나 밖...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4일 -

겉도는 치매노인 배회감지기
(앵커) 치매 노인의 실종..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발생하죠 이를 막기 위해 치매 노인 등에게 위치추적기를 달아주는 사업이 3년 전부터 시행 중인데요.. 하지만 취지와는 달리 사업 자체가 겉돌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두달 전부터 치매 유사증상을 보이고 있는 73살 정 모 할아버지.. 가족들은 혹시나 밖...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전남도, 소득숲 추진으로 고소득 임업인 증가
전라남도는 '돈이 되는 소득숲'을 조성한 임업인 가운데 지난해 5천만 원 이상 고소득자가 2백아흔한 명으로 전년보다 2점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 고소득자는 떫은감 등 열매 임업 백한 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버섯류, 산나물 순이었고 이들의 전체 소득은 3백77억 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전남도 골프관광객 유치 위해 중국서 마케팅 활동
전라남도가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현지에서 마케팅활동에 본격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중국 현지 방문단은 오는 6일까지 북경국제골프용품 박람회에 참가해 전남의 골프관광 상품과 자연경관이 뛰어난 골프장 등을 집중 홍보합니다. 또 현지 여행사와 골프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지만원 씨 수사 조속히 처리해 달라" 탄원
5.18 유족회 등 5월 단체들이 지만원 씨 수사를 조속하게 처리해 달라며 서울중앙지검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5월 단체들은 지난해 8월과 10월에 지씨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지만,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수사가 진행되지 않아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사건은 거주지가 서울인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5.18 당시 내·외신 기자들 광주 초청
5.18 민주화운동의 참상을 현장에서 취재한 내외신 기자들이 광주를 방문합니다. 광주시는 5.18 36주년 기념주간인 5월 중순쯤에 4박 5일 일정으로 5.18 당시 외신 특파원 초청 행사를 엽니다. 이번에 초청되는 외신기자는 미국과 독일, 일본 등 모두 8명이며, 국내 언론인들도 함께 초청됩니다. 행사 기간에는 최근에 숨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국군광주병원 치유센터로,보안대는 교육공간
국군광주병원은 치유시설로, 505보안부대 옛터는 교육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5.18기념사업 마스터플랜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군광주병원은 국가폭력 치유시설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치유시설로 활용하고 505보안부대 옛터는 청소년들의 역사체험과 창의센터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사기혐의 구속 광산구의원 징계 솜방망이 논란
검찰 수사를 피해 잠적했다가 체포된 광주 광산구의원에 대한 징계가 솜방망이에 그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의회는 A의원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 예비심사에서 범죄 혐의를 입증할 만한 판결이 나오지 않아 제명 조치는 어렵다며 30일 출석정지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사기 혐의로 구속 중...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광주국세청 간부-모 업체간 돈거래 수사
광주지검은 광주국세청 소속의 5급 간부 A씨와 모 업체간에 수천만원의 돈이 오간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재 A씨를 상대로 이 돈이 뇌물이 아닌지 자금의 성격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반면 A씨는 해당 업체로부터 돈을 빌렸을 뿐이라며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