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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강화
전라남도는 지카바이러스 매개 모기인 '희줄숲모기'가 제주와 청주 등에서 발견됨에 따라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9월까지를 하반기 특별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방역 업무체계를 유지하고 읍면동별로 매주 1회 방역을 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선 목포와 완도에서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담보금 인상해도 불법조업 중국어선 급증
불법조업을 하는 중국어선에 부과되는 담보금이 크게 올랐지만 중국어선의 불법행위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해경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불법조업을 하다 나포된 중국어선은 341척이었지만 담보금이 2배로 늘어난 지난해에는 오히려 적발된 중국어선이 561척으로 늘었습니다. 담보금을 올리면 중국 어선의 불법행...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천원의 행복'...저렴한 아침밥상 인기
(앵커) 바쁜 아침시간에 특히 주머니사정이 넉넉지 않은 대학생들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데요. 이런 학생들을 위해 우리 지역 대학에서 시작한 천원짜리 아침밥이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트) 잡곡이 들어간 영양 닭죽과 새콤한 봄동 겉절이, 카스테라 빵까지 -. 다채로운 음식...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토종고래 '상괭이' 죽은 채 발견
멸종위기종이자 토종 고래인 상괭이가 여수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5) 오후 2시쯤 여수 돌산 인근 해상에서 상괭이 한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죽은 상괭이는 몸 길이 1.2m로 발견 당시 부패가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거래 중단 요구는 횡포, 엄정 수사 촉구"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이 여수산단 대기업에 특정 업체와의 거래 중단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내고, 민주적 시장경제를 위협하는 심각한 횡포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거래중단 요구가 상부의 지시에 따른 것인지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이 독단적으로 한 것인지 사법당국이 철저히 수사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카드뉴스)'꽃으로도 아이들을 때리지 마세요'
모든 어린이가 차별없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제정된 어린이날. 과연 우리 주변의 어린이들은 존중받고, 사랑받는 생활을 하고 있을까요? 지난해 광주지역의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384건, 이 중 약 66%가 실제 아동을 학대한 것으로 판정됐는데요. 아동학대로 판정되는 건수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아동학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베트남, 광주 인권상 수상자 결정 철회 요구
올해 광주 인권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베트남의 인권 운동가, 누옌 단 쿠에 박사에 대해 베트남 정부가 수상자 선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베트남의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범법자를 인권상 수상자로 결정한 것은 불합리하다며 베트남 정부가 한국 정부에 이같이 요구했지만, 베트남의 인권 신장에 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오늘은 어린이날..우리들 세상
(앵커) 황금 연휴의 시작이자 어린이날이었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곳곳에서 울려퍼졌습니다.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긴 하루였습니다. 첫 소식은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으로 탈바꿈됐습니다. 아이들은 형형 색색의 손도장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전남대 산하법인 팀장 여직원 성추행..논란
전남대학교 산하법인의 한 팀장이 여직원을 성추행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산하법인 A 팀장이 지난달 중순,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해 법인 측이 진상조사를 벌인 뒤 징계위원회를 열어 A 팀장을 해임하기로 의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전남대 관계자는 현재 징계 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정확한 내용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보훈단체, 5.18 기념곡 지정 반대
상이군경회와 광복회 등 10여개 보훈단체로 구성된 중앙보훈단체안보협의회는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북한과 관련성 논란이 있는 노래를 굳이 기념곡으로 지정하고 제창을 강요하는 것에 반대한다"며 "기념곡 지정을 강행한다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저지하겠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