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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 뒤 남편 사무실에 불 지른 50대 검거
부부싸움을 벌인 뒤 남편 사무실에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30)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남편 사무실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로 5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70여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조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코바코 광주지사, 사무실 이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광주지사가 광주 서구 상무중앙로에 위치한 새 사무실로 이전하고 새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지역 방송사와 기업, 광고회사 관계자등이 함께 한 개소식에사 곽성문 광고진흥공사 사장은 지역 방송광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경찰, 김대중컴벤션센터 일부 직원 내사 중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부 직원들이 특정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 중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시 산하기관인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관 업무를 담당하는 일부 직원들이 업체에게 접대를 받고 특혜를 줬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도 같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시끄러운 유덕영업소
(앵커) 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개통과 함께 요금 징수원들의 고용이 위협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었죠 그런데 순환도로 운영 회사 중 한 곳이 요금 징수원 3명을 장기 무급휴직 처리하면서 노조 탄압 논란 등이 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순환도로 유덕요금소에서 요금 징수원이 1인 시위를 벌...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진료 불만' 환자에 여의사 흉기 피습
◀ANC▶ 대낮에 환자들이 있는 치과에서 진료 중인 여의사가 흉기 피습을 당했습니다. 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40대 남성 환자가 진료에 불만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낮 12시 20분쯤, 치과병원 안에서 진료를 끝낸 환자 41살 설 모씨가 옷 속에 숨겨 놓은 흉기를 꺼내 여의사의 복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 광주서 발생
◀ANC▶ 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가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 뇌염 환자가 나온 것은 15년만입니다. 야외활동이 많았던 50대 설비기사인데, 최근 5년간 일본 뇌염 환자 가운데는 50대 이상 비율이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 16일, 광주 서구에 사는 51살 김 모 씨가 발열과 경...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상무지구 옛 토공 사옥 415억원에 재입찰
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광주 상무지구의 옛 토지공사 사옥을 기존 매각가보다 41억원 낮춘 415억원으로 재산정하고 재입찰에 나섭니다. 이는 지난달 20일에 실시한 매각입찰에서 입찰 신청자가 없어 유찰된 데 따른 것입니다. 하지만 가격을 낮췄어도 옛 토공 사옥이 여전히 4백억원이 넘는 대형 매물이어서 재입찰을 통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상무소각장 활용방안 시민*주민 의견 괴리
올 연말 폐쇄를 앞둔 상무소각장 활용방안에 광주 도시공사 부지를 포함할 지 여부에 대해 소각장 인근 주민과 광주시민의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30일) 열린 TF 회의에서 공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시민들은 도시공사 소유의 땅을 아파트로 개발하는 안에 56.2%가 찬성했고 소각장 인근 주민...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전남경찰청, 9월부터 암행순찰차 투입
전남지방경찰청이 다음 달부터 전남지역 고속도로에 암행 순찰차 2대를 투입합니다 암행 순찰차는 경찰 표시를 하지 않은 단속 차량으로, 올해 초부터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 고속도로에서 급제동 등 난폭운전과 전용차로 운행, 갓길 운행 등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무면허 음주 뺑소니 사고 낸 세무사 구속
무면허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세무사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3대를 들이 받아 운전자 등 4명을 다치게 한 뒤 도주한 혐의로 세무사 58살 문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문 씨는 사고를 낸 뒤 자신의 또 다른 차량을 몰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