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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모 건설사 불법행위 포착..압수수색
광주지방검찰청이 모 건설회사의 사업관계에서 불법행위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근 한 달 사이 두 차례 모 건설회사를 압수수색하고 각종 서류와 컴퓨터 등을 압수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수사 초기 단계라 건설사의 구체적인 혐의점은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 건설사에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경실련, "최저임금 최소 13% 인상하라"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위원회가 국민적 요구인 시급 1만원 실현의 첫 단계로 현재 6030원인 최저임금을 최소 13%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노동계와 경영계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가짜 골동품 사기 경찰관 등 2명 구속
광주지방검찰청은 가짜 골동품을 국내로 들여와 거액을 챙긴 혐의로 광주 모 경찰서 소속 A 경사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A경사 등은 가짜골동품 10여점을 진품으로 속여 팔아 상당한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구체적인 피해액을 확인하는 한편 이들의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카드뉴스]불면증에 우울증에 소방대원부터 튼튼해야
열 명 가운데 한 명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사람을 구하는 사람들.. 바로, 소방 공무원입니다. 대다수의 소방 공무원들이 극심한 스트레스 뒤에 오는 정신적 장애로 고통받고 있는데요. 사건, 사고 현장에서 처참한 광경을 자주 목격하기 때문이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장맛비 피해 잇따라..약한 비 계속
◀ANC▶ 주말 동안 내린 장맛비에 전남 곳곳에서 침수와 토사붕괴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장마전선이 중부지역으로 북상하면서 빗줄기는 점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너져 내린 흙더미를 중장비가 걷어내고 있습니다. 갑자기 시간당 4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쏟아지면서 산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개관 8달 된 문화전당..장맛비에 10여곳 '누수'
8달 전 공식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장맛비에 누수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문화전당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내린 장맛비로 어린이문화원과 체험관 등 10여곳에서 빗물이 새는 현상이 있었고, 주말을 맞아 전당을 찾은 일부 관람객들이 빗물을 피해 이동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문화전당은 2천 5백톤의 빗물을 받아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또 비 예보..피해 예방에 구슬땀
(앵커) 마른 장마 뒤에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가 쏟아지자 이렇게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지반이 이미 약해진 상황에서 장맛비가 그치지 않자 지자체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담양 죽녹원 앞 하천에서 복구작업이 한창입니다. 굴착기 여러 대가 강물에서 흙을 퍼올리자 한때 물이 범람해 통행...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원가심사로 예산 절감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올해 상반기에 광주시가 발주한 3백70여 건의 사업에 사전 원가심사를 실시해 62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 원가심사는 광주시와 자치구가 발주하는 5억원 이상 공사와 1억원 이상 용역 등을 대상으로, 원가 계산과 경비의 적정성 등을 미리 점검해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제돕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부정·불량식품 판매 15개 업소 적발
광주지역에서 원산지 표시를 어기면서 영업을 한 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3월부터 단속을 벌여 제조원과 유통기한, 성분 표시를 하지 않은 식품을 가맹점에 판매한 혐의로 꼬치구이 전문 체인점 등 15개 업소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적발된 곳 중에는 수입산 바비큐식품 등 1천2백킬로그램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집주인 폭행하고 돈 빼앗은 강도 도주..경찰 수사
광주의 한 주택에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3)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대인동의 한 주택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침입해 집주인 83살 A씨에게 둔기를 휘두른 뒤 현금 5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170센티미터 가량의 4,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을 용의자...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