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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전 시장 산악회 운영한 6명 벌금형
지난 총선에서 강운태 전 광주시장을 돕기 위해 산악회를 운영하고 기부행위를 한 6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52살 주 모씨 등 6명에 대해 사전 선거운동을 위해 만든 사조직을 만들고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되는 후원금을 냈다며 3백에서 5백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6일 -

민주노총 "건설기계 체불 임대료 즉각 해결해야"
민주노총이 건설기계 체불 임대료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7억 원 가량의 임대료가 체불돼 있으며 이 가운데 지자체가 발주한 사업의 체불 임대료가 60%이상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각종 법과 제도를 현장에 정착 시키고 체불 사업주를 강력하게...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6일 -

LH 영구임대아파트 사회복지관 석면 '위험'
LH가 광주 전남에 공급한 영구임대 아파트의 사회복지관이 석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에 따르면 광주 전남 11곳에 있는 LH 영구임대 아파트에서 사회복지관의 석면 시설 면적은 만 천여 제곱미터에 이르지만 석면이 교체된 곳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최 의원은 사회복지관을 주로 이용하는 노인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6일 -

위조지폐 잇따라 발견
◀ANC▶ 광주와 목포에서 잇따라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위조지폐는 한 눈에 눈치챌 수 있을 만큼 허술하게 만들어졌지만, 동전교환기는 일부를 구별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정이 넘은 시각, 목포의 한 셀프세차장. 큰 가방을 든 남성이 차량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6일 -

기상청은 '피난청'..더위 피해 옮긴다?
◀ANC▶ 이렇게 도심 열섬현상이 심해지면서 기상청의 관측 자료가 시민들의 체감 기온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상청은 자꾸만 관측장비를 시원한 곳으로만 옮기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풍암동에 있는 자동기상관측장비, AWS가 오늘 측정한 최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6일 -

광주, 심해지는 열섬현상
(앵커)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올 여름 광주 도심의 열섬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죠 무등산과 광주천 주변의 고층 건물들이 바람길을 막으면서 열섬 현상을 부추겼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열대야 때문에 잠들기 힘들었던 날도 많았습니다. 광주시민을 상...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6일 -

광주시, 급행시내버스 운행 보류(vcr)
이번 달부터 광주시가 시작하려 했던 급행시내버스 시범운행이 보류됐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광산구 수완지구와 광천터미널, 광주교대와 조선대, 남구 효천지구를 잇는 급행버스 시범운행을 하려 했지만 버스정책심의위원들이 천 7백원 요금이 비싸 다는 이유로 반대해 시범운행을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자료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6일 -

교통 단속하던 경찰관 치고 달아난 택시기사 검거
교통단속을 벌이던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5)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57살 김 모 경위를 차량으로 충격해 다치게 한 혐의로 택시기사 61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 씨는 김 경위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6일 -

폭염 속 아동 통학버스 방치 인솔교사 등 구속
폭염 속 유치원 차량에 8시간동안 아동을 방치해 의식불명상태에 빠지게 한 유치원 인솔교사와 운전기사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진웅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와 버스기사 51살 임 모 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도주 우려를 들어 발부했습니다. 지난달 초,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6일 -

광주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1차 '음성'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격리된 50대 남성이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고열과 기침 등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국가지정병원 음압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인 55살 A씨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여행업계에 종사하는 A 씨는 아랍에미리트에 닷새간 머물다 지난 2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