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문화전당서 '본질을 묻다' 사진전시회
'본질을 묻다'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회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전남일보가 지난해 매달 전면광고를 게재하는 마지막 지면에 '공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실었던 공공성 회복 캠페인 작품을 선보입니다. 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문화전당 예술극장 오픈홀에서 열립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1일 -

장성서 승마용 말 3마리 탈출..1시간만에 포획
승마장을 탈출한 말들이 도로를 역주행 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21) 낮 12시쯤, 장성군 진원면의 한 승마장에서 승마용 말 3마리가 탈출해 도로를 역주행하다 말 1마리가 차에 부딪혀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3마리 모두 1시간만에 포획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말에게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1일 -

절도형 보이스 피싱 범죄 잇따라
노인들을 상대로 한 절도형 보이스 피싱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약 2달간 광주와 전주 등지에서 13차례에 걸쳐 3억 1천만 원 가량의 절도형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절도단 총책 중국동포 28살 오 모씨 등 9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절도형 보이스 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1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 장이기
(앵커) 광주 학살의 만행을 알리려다 고문을 당한 이들이 광주 밖에서도 많았습니다. 고문의 충격은 죽음에 이를만큼 혹독했고, 살아도 산 게 아니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86년 3월 5일,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예비군 훈련소에서 큰 소동이 일었습니다. 전두환을 찬양하는 시국훈화를 듣던 33살의 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1일 -

일반음식점에서도 춤판 허용?
(앵커) 광주 서구의회가 일반음식점에서 춤을 출 수 있게 허용하는 조례를 입법 예고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클럽이나 라이브카페 등 유흥업계와 비슷한 업종의 영업을 하면서도 세금은 더 적게 낸다며 유흥업계가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감성주점에서 손님들이 춤을 추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1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 장이기 外 편
(앵커) 광주 학살의 만행을 알리려다 고문을 당한 이들이 광주 밖에서도 많았습니다. 고문의 충격은 죽음에 이를만큼 혹독했고, 살아도 산 게 아니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86년 3월 5일,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예비군 훈련소에서 큰 소동이 일었습니다. 전두환을 찬양하는 시국훈화를 듣던 33살의 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일반음식점에서도 춤판 허용?
(앵커) 일반 음식점에서도 춤을 출 수 있게 허용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한 자치구 의회가 입법 예고했습니다. 당장 유흥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세금 많이 내고 영업하는 우리는 뭐냐는 건데요.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감성주점에서 손님들이 춤을 추고 있습니다. 탁자 옆 공...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정민근씨, 동아 콩쿠르서 한국전통무용 금상
제46회 동아 무용 콩쿠르에서 광주 출신의 정민근씨가 한국무용 전통 부문에서 1등상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정민근씨는 지난 2006년 광주mbc가 기획 제작한 어린이 국악교육 뮤지컬 흥부랑 놀부랑을 통해 무용을 시작했으며, 그동안 주요 무용대회에서 입상했습니다. 동아 콩쿠르는 금상 수상...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PC방 종업원 살해 케냐인 징역 25년형 선고
PC방 종업원을 살해한 케냐인에게 징역 25년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2부는 "잔혹한 범죄로 무고한 피해자가 생명을 잃는 돌이킬 수 없는 참혹한 결과가 발생했다"며 케냐인 M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M씨는 지난 3월 광주시 용봉동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피시방 종업원 A씨를 젓가락 등으로 살해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경찰, '오피스텔 다중 계약' 수사 착수
광주 농성동 오피스텔 다중 분양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분양 계약자들이 시행사 대표 2명을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정확한 피해 규모 파악에 나서는 한편 연락이 끊긴 시행사 대표의 신원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