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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핵폐기물 저장 '반발'
(앵커) 한빛원전 안에 사용후 핵연료를 보관하는 시설을 설치하려는 정부 방침에 대해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정부가 핵폐기물 저장고를 일방적으로 추진할 경우 한빛원전 폐쇄운동에 돌입하겠다며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빨간 머리띠를 두른 주민들이 영광군청에서 결의대회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메타프로방스 탄원서 조작 의혹 논란
(앵커) 최근 담양군민 등 6천여명이 법정다툼으로 좌초 위기에 처한 메타프로방스사업을 정상화해달라며 대법원에 제출했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그런데 이 탄원서가 조작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0일 담양군민과 담양군의회 등이 메타프로방스 사업과 관련해 대법원에 제출한 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농협 부정선거 의혹 김병원 회장 소환 조사
농협중앙회장 선거과정에서 부정선거를 한 혐의로 김병원 회장이 검찰에 소환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 2부는 내일(30) 김병원 농협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불법 선거운동을 벌였는 지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올해 1월 진행된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결선 투표를 앞두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학생인권조례 토론회 주최한 부의장 사과 요구
지난 27일 참석자들 사이에 소동이 일었던 광주학생인권조례 개선 토론회와 관련해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이 김동찬 광주시의회 부의장의 사과와 2,3차 토론회 취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협의회는 지난 토론회의 발제자 면면을 볼 때 성소수자 혐오를 주도한 인사들이어서 학생인권 조례를 부정하고자 한 의도가 다분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골든타임 사수" 긴급 신고 3개로 줄어든다
(앵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너무 많은 긴급전화가 신고자의 혼선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제기돼왔었죠 정부가 20개 정도인 기존의 신고 전화를 119, 112, 110 3개로 줄이기로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반투명)세월호 참사 당일 안산 단원고 학생과 승객들이 119에 23건, 112에 4건의 신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50대 주부 살해 가출청소년..긴급체포
◀ANC▶ 50대 주부를 살해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10대 가출 청소년이 하루만에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택배기사를 가장해 주부가 혼자 있는 집을 노려 범행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50대 주부를 살해한 용의자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가출 청소년 17살 최 모 군이 연행됩니다. 50살 주부 조 모 씨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대담]문정은 광주청년유니온 위원장에게 청년노동을 묻다
(앵커) 요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 찾는 것처럼 어렵죠. 그나마 있는 일자리에서도 임금체불과 근로계약서 위반 등으로 노동인권을 침해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오늘 이슈와 사람에선 광주청년유니온 문정은 신임 위원장과 함께 청년들의 노동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공사대금 지급 않고 잠적한 웨딩홀 건축주 구속
웨딩홀 신축 과정에서 영세업자들에게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건축주가 구속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1년 동안 웨딩홀을 신축하면서 공사 업자 등 11명에게 11억여 원의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59살 유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유 씨는 웨딩홀 준공 승인을 받으면 담보대출을 받아 대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여름 휴가철 대비 여객선 안전 점검 실시
여름 휴가철 여객선 이용객들이 늘어날것에 대비해 관계기관들이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여수지부운항관리센터는 이번주부터 내달 6일까지 여수와 녹동 지역을 운항하는 여객선 24척을 대상으로 안전 운항 실태 등 하계휴가철 합동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 실시하는 합동 점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법원, 보이스피싱 총책 40대에 중형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40대 모집 총책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45살 유 모 씨에 대해 "보이스 피싱 범행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고 약 14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피해를 줘" 엄벌에 처할 필요가 있다며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201...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