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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살인 사건..한달 새 5건
(앵커) 어제 광주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요 최근 한달 사이에 광주전남에서 모두 5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해 치안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앵커) 50살 이 모씨가 교회 주차장에서 머리에 피를 흘린 상태로 발견된 것은 오전 6...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 -

"맛집으로 홍보해줄게"
◀ANC▶ 포털사이트에서 맛집을 검색할 때 상위권에 노출시켜주겠다며 식당 업주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적은 돈으로 쉽게 홍보를 해주겠다는 말에 전국 7백여 명의 업주들이 속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의 한 콜센터 사무실. 직원들마다 지도를 띄워놓고 음식점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 -

"맛집으로 홍보해줄게"
◀ANC▶ 포털사이트에서 맛집을 검색할 때 상위권에 노출시켜주겠다며 식당 업주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적은 돈으로 쉽게 홍보를 해주겠다는 말에 전국 7백여 명의 업주들이 속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의 한 콜센터 사무실. 직원들마다 지도를 띄워놓고 음식점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 -

영산강환경청,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사업 실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생태계교란 생물 가운데 광주전남에서 확산 중인 가시박과 돼지풀, 큰입배스와 황소개구리 등 총 8종을 대상으로 집중 퇴치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영산강환경청은 지난해 예산보다 70퍼센트 증가한 2억 2천만원을 들여 서식실태 분포도를 사전 조사하고 사업대상 지역을 확대해 추진할 방침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3일 -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확진 환자 퇴원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입원 하루만에 증상이 크게 호전돼 퇴원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카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한 43살 이 모씨의 상태가 거의 완치된 상태로 자연적 회복만 기다리는 단계여서 오늘 오전 퇴원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7일부터 22일 동안 브라질에 업무차 머물렀던 이 씨는 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3일 -

강운태 전 광주시장 구속
4.13 총선을 앞두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강 전 시장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15차례에 걸쳐 산악회 모임 등을 통해 강 전 시장의 업적과 공약을 홍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동남갑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3일 -

광주서 살인 사건..한달 새 5건
(앵커) 광주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요 최근 한달 사이에 광주전남에서 모두 5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해 치안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앵커) 50살 이 모씨가 교회 주차장에서 머리에 피를 흘린 상태로 발견된 것은 오전 6시 40...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3일 -

"맛집으로 홍보해줄게" 7백 명 속았다
◀ANC▶ 포털사이트에서 맛집을 검색할 때 상위권에 노출시켜주겠다며 식당 업주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적은 돈으로 쉽게 홍보를 해주겠다는 말에 전국 7백여 명의 업주들이 속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의 한 콜센터 사무실. 직원들마다 지도를 띄워놓고 음식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3일 -

구 도청 원형복원 촉구 천막농성 돌입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기자회견을 갖고 옛 도청을 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5.18 당시 총탄 자국과 상황실 등이 훼손됐다며 원형 복원을 촉구하는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또 5.18 유적 복원과 보존을 위해 5월 단체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대책기구 구성을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3일 -

올 1분기 원산지 위반 235개 업체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올 1분기에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235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위반 유형별로는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업체가 3분의 2 가량이었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체가 3분의 1 가량에 달했습니다. 품질관리원은 146개 업소를 형사 처분하고, 89개 업소에 대해서는 1천 4백여 만원의 과태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