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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앞두고 태극기 달기 캠페인 열려
삼일절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광주보훈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랑가족 봉사단' 청소년 60여 명은 광주 충장로 일대에서 태극기 달기 홍보물과 함께 손 태극기를 나눠주며 삼일절 태극기 게양을 당부했습니다. 삼일절 당일에는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전국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광주공원 일대에서는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광주변호사회, 지난해 949건 공익활동
광주변호사회가 지난해 1천건 가까운 공익활동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변호사회는 지난 한해 대면 법률상담 5백건, 인터넷 법률상담 260여건 등 대부분 무료 상담을 통해 모두 950건의 공익활동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변호사회는 지난 2003년부터 직접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을 위해 인터넷 무료법률상담을 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예비후보 위한 기부행위자 검찰 고발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 예비후보를 위해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월 초, 한 식당에서 열린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정기 모임에 총선 예비후보 B씨를 초청해 자신을 홍보하게 하고, 식사대금 13만원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횟집 수족관서 참상어 새끼 40마리 낳아
광주의 한 횟집 수족관에서 참상어가 새끼 40마리를 낳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횟집 주인 이병문씨는 지난 10일 암컷 참상어를, 15일에 수컷 참상어을 수협에서 사와 수족관에 넣어두었고, 암컷 상어가 그제(25) 새벽 새끼들을 낳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참상어는 까치상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 등 쪽에 흰색...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위안부 아픔 담은 영화 '귀향' 열풍
◀ANC▶ 위안부 피해자들의 삶을 조명한 영화 '귀향'이 인기를 끌면서 지역에서도 상영관이 늘고 있습니다. 한일 합의 논란도 여전한 가운데 이들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이 영화관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군에 끌려간 위안부 소녀들의 실화를 그린 영화 '귀향'. 7만 5천여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여자친구 살해 유기 10대 구속
화순경찰서는 동갑내기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유기한 혐의로 18살 김 모군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은 지난 23일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 화순군 도암면의 한 하천에서 여자친구 18살 김 모양을 목 졸라 살해한 뒤 하천 인근 갈대밭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군은 이성문제로 여자친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U대회 대표선발 뒷돈, 대학 축구팀 감독 구속
광주지검은 유대회 축구 대표팀 선발 과정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로 광주 모 대학 축구팀 감독이자 대학축구연맹 간부인 5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유대회 축구 대표팀 선발을 구실로 학부모로부터 4차례에 걸쳐 3천 2백여 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학부모의 자녀는 대표팀에 선발되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5시간 동안 연쇄 강도에 살인까지
(앵커) 술값을 마련하기 위해 5시간 동안 3차례에 걸쳐 강도와 살인을 저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살인까지 저지르고 빼앗은 돈은 모두 2만 6천원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모자를 쓴 남성이 철물점 안에서 남녀 2명과 몸싸움을 벌입니다. 흉기를 이용해 돈을 뺏으려는 남성은 업주들이 저항하자 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광주변호사회, 지난해 949건 공익활동
광주변호사회가 지난해 1천건 가까운 공익활동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변호사회는 지난 한해 대면 법률상담 5백건, 인터넷 법률상담 260여건 등 대부분 무료 상담을 통해 모두 950건의 공익활동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변호사회는 지난 2003년부터 직접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을 위해 인터넷 무료법률상담을 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6일 -

U대회 대표선발 뒷돈, 대학 축구팀 감독 구속
광주지검은 유대회 축구 대표팀 선발 과정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로 광주 모 대학 축구팀 감독이자 대학축구연맹 간부인 5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유대회 축구 대표팀 선발을 구실로 학부모로부터 4차례에 걸쳐 3천 2백여 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학부모의 자녀는 대표팀에 선발되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