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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학생 건강권 보호해야"
(앵커)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잇따라 쓰러지는데 교육당국은 쉬쉬하고 있다는 뉴스를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마냥 숨기기만 할 게 아니라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장애 학생을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이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열흘째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육감이 공...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어린이집 교사 60% "CCTV 설치 뒤 애정표현 줄어"
어린이집 CCTV 설치가 의무화된 뒤 보육교사 열 명 중 여섯 명이 아이들에게 애정표현을 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지난달 지역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7백 여명을 상대로 실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보육교사 60% 애정표현이 위축됐다고 답변했습니다. 또 'CCTV 설치를 이유로 퇴직한 교사가 있느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카드뉴스] 음주운전도 범죄...나도 공범일 수 있다
술 마시고 하는 운전, 해서는 안 될 위험한 행동이죠. 음주운전이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었는데요. 우리지역에서는 해마다 4천명 정도가 음주운전 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다쳤습니다. 전남에서 음주단속에 걸린 건수를 보면, 해마다 만 건 이상이 적발됐는데요. 3번 이상 음주운전을 해서 적...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장애 학생 건강권 위협
(앵커) 몸이 불편한 장애인 학생들의 건강권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두 달 사이 광주시내 학교 두 곳에서 연이어 장애 학생이 숨지거나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달 말 광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1학년 박 모양이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지체장애 2급인 박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자동차 100만대 서명운동 강제할당 중단하라"
전교조 광주시지부와 학교 비정규직 노조 등은 성명을 내고, 자동차 100만 대 사업에 대한 강제 할당식 서명운동을 중단하라고 광주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공문을 보내 광주시의 100만 인 서명운동에 교직원과 학생 전원이 참여하도록 강제했다고 밝히고, 이는 유신시대에나 있을 법한 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전남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 환자 급증
전남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남 보건 환경연구원이 도내 5개 병원 설사 환자를 모니터링한 결과 2월까지는 주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설사환자가 많았지만 3월 이후 17.4%가 로타바이러스로 4세 이하의 영,유아에게서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로타바이버스는 전염성이 강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법무보호복지공단 지부, 허그나눔축제 열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는 전국 보호위원과 자원봉사자 천 5백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화순에서 허그 나눔축제를 열었습니다. 법무보호복지공단은 죄를 지은 사람들의 재범 방지와 사회 복귀를 돕기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사회복지 전문기관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세월호 인양 본격 궤도
◀ANC▶ 오는 7월 세월호 최종 인양을 앞두고 작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면서 특별조사위원회가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참관을 적극 허용하겠다고 밝혔던 정부가 입장을 바꾸면서 특조위와 가족들은 다른 배 위에서 작업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수 아래에 깔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영산강 투신 30대 실종 엿새만에 숨진 채 발견
나주의 한 대교에서 강으로 투신한 30대가 실종 엿새만에(일주일만에)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나주 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6) 오후 3시쯤, 나주시 삼영동 영산대교 하류지점에서 지난 20일 실종 신고된 34살 조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조 씨가 처가가 있는 나주로 내려왔다가 가족 문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2천만원 훔치려다 걸린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범행으로 노인의 노후자금을 가로 채려고 한 혐의로 중국 동포 절도책 3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5일 오전 광주시 북구 풍향동의 한 은행에서 보이스피싱 일당에 속아 노후자금으로 모아둔 2천만 원을 찾은 80살 이 모씨의 현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