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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직원 메르스 환자 다녀간 병원 방문
나주 혁신도시 직원이 메르스 1차 양성판정 환자가 진료받은 병원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2주간 자가 격리 조치 됐습니다. 나주시는 지난 6일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인 51살 A씨가 교통사고를 당한 자녀를 치료하기 위해 서울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A씨의 건강상태는 현재 양호한 상태지만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전대병원 등 메르스 감염병 관리 기관 지정
중앙 메르스 대책본부가 각 지역 거점에 메르스 치료병원을 지정한 가운데 광주 전남에서는 전남대 병원과 국립 목포병원을 메르스 치료 병원으로 지정해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 치료하도록 했습니다. 또 메르스 의심 환자의 경우는 노출자 진료 병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했는데 광주에는 아직 지정된 병원이 없고, 전남에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소방서 없는 지자체 전국 최다
소방서가 없는 기초자치단체 비율이 전국 광역단체 중 전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소방서가 없는 지자체는 17.9%인 41개에 이르고 있으나 전남은 22개 지자체 가운데 고흥과 구례 등 10개 시군에 소방서가 설치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개인택시운송조합 메르스 예방 방역 나서
광주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 메르스 질병 방역 활동에 나섰습니다.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오늘(10) 불특정 다수가 탑승하는 택시의 특성을 감안해 메르스 위협으로부터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조합원들의 차량에 살균 소독 등 특별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또, 방역 뿐만 아니라 재채기 주의와 차량 내부를 수시...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선별진료소 확대했지만.. 정보 확인 불가능
광주시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선별 진료소를 스무곳으로 확대 설치하기로 해놓고, 진료소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말썽입니다. 광주시는 전대병원과 조대병원 등 이미 선별진료소를 설치한 5곳 외에 응급실을 갖춘 병원 15곳에 추가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느 병원이 선별 진료소인지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 노인복지 위협
◀앵 커▶ 확진 환자가 나오면서 걱정이 더 커졌습니다. 특히 노인들이 많은 농어촌 지역에서는 감염 우려 때문에 복지 활동마저 위축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입니다. 영암군이 노인회관과 복지회관 등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시설에 대해 긴급 방역을 벌입니다. 행정당국은 주민들이 모이는 교육 등을 취소하거나 축소하고...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전남 첫 메르스 양성반응
(앵커) 서울 삼성병원 응급실에 다녀온 뒤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였던 전남의 환자가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폐렴을 앓고 있던 60대 남자인데 전남에서는 첫번째 환자입니다. 첫 소식,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메르스 감염 의심환자로 분류돼 국가지정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오던 64살 이 모씨, 1차 조사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백마산 건축허가, 전직 구청장이 개입
(앵커) 백마산 그린벨트안에 승마장 건축허가가 난 것과 관련해 헐값 매각 등 특혜 의혹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광주시 감사결과 김종식 전 서구청장이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서구청에 통보한 감사결과에 따르면 김종식 전 청장이 5년 사이 땅값이 30% 가까이 오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관광지 '흉물' 언제까지?
◀앵 커▶ 여수지역 관광지 주변에 대형 기중기가 열흘 넘게 쓰러진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사고 책임을 두고 법정 소송까지 벌어질 예정이어서, 당분간 흉물로 방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차량 아래가 훤히 보이고 40미터가 넘는 기둥은 바다에 처박혔습니다. 인근의 해상케이블카에서도 사고 현장이 그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세월호 구명뗏목 부실 점검업체 임직원 감형
세월호 구명뗏목을 부실하게 점검한 한국해양안전설비 임직원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5부는 선박안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국해양안전설비 사장 55살 송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사인 49살 조 모...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