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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모임 할머니들의 후원자"
(앵커) 일본 대사관 앞에서 80대 할아버지인 최현열씨가 일본 정부를 규탄하며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그는 광주와 서울을 오가며 수요 집회에 참석했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도 후원해왔습니다. 평소 민족문제에 관심이 많았다는데요. 최씨의 아버지는 항일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광복절 기념 다채로운 공연·전시 마련
제 70주년 광복절을 맞아 5.18기념재단이 5.18과 8.15광복의 의미를 접목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입니다. 기념재단은 내일(14일)과 모레 저녁 7시에 5.18기념공원 야외광장에서 팝재즈와 힙합, 국악 등 총 9가지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이는 '메이플라워 버스킹 페스티벌'을 엽니다. 또 인테리어 소품, 액세서리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해방 이후 인구 정체, 고령화 가속
광복 이후 광주와 전남의 인구는 크게 늘어나지 않은 반면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주와 전남의 생활 변화상을 분석한 결과 인구는 1955년 312만6천여명에서 지난해 327만4천여명으로 4%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유소년 인구 대비 65세 이상 인구를 나타내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광주지법, 양심적 병역 거부 또 무죄 선고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한 이른바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 대한 무죄 판결이 또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5단독 최창석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여호와의 증인' 신도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심의 자유가 국방의 의무보다 앞서는 헌법적 가치라고 단언하기 어렵지만 대체복무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수억 대 갚지 않고 도주한 40대 영장 신청
광주 북부경찰서는 수억원대의 식자재를 공급받은 뒤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로 48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08년, 담양에 식자재 유통사무실을 차린 뒤 영세상인 12명으로부터 과자와 누룽지 등 9억 4천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납품받고 대금을 갚지 않은 채 달아난 혐의를 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말복 맞아 삼계탕 배식 봉사 진행
광주지역 라이온스클럽 11개 지부는 말복을 맞아 광산구 우산동 하남시영 2차 아파트에서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5백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는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배식 현장에서는 또 마술과 국악, 민요 공연 등 2시간 동안 다채로운 공연이 선보여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보은인사 뒷말, 서구의 명예가 훼손 안 돼야"
광주 서구청 노조는 논평을 내고 최근 선발한 6명의 공무직 선발자 가운데 3명이 임우진 구청장의 선거캠프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돼 있는 인물들로 알려졌다며 이 때문에 보은인사라는 뒷말이 오간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는 또 구청장이 특정 주민에게 특혜를 준다면 결국 주민들이 등을 돌리고 말 것이라며 논란이 사실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가짜 한센인 논란, 병원측 "방지대책 추진"
최근 가짜 한센인 논란이 불거진 고흥 소록도병원이 환자 자치위원회의 부정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소록도병원은 연임이 가능했던 자치위원회 회장의 임기를 2년 단임제로 변경하는 한편, 자치위원회에 대한 감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감사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관련 규정을 개정할 계획...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수억 대 갚지 않고 도주한 40대 영장 신청
광주 북부경찰서는 수억원대의 식자재를 공급받은 뒤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로 48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08년, 담양에 식자재 유통사무실을 차린 뒤 영세상인 12명으로부터 과자와 누룽지 등 9억 4천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납품받고 대금을 갚지 않은 채 달아난 혐의를 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광주지법, 양심적 병역 거부 또 무죄 선고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한 이른바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 대한 무죄 판결이 또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5단독 최창석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여호와의 증인' 신도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심의 자유가 국방의 의무보다 앞서는 헌법적 가치라고 단언하기 어렵지만 대체복무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