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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반발
서대전 경유안에 대한 지역의 반발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광주시 체육회를 비롯한 체육단체들은 오늘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고속철도 건설 취지에 역행하는 서대전 경유안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호남지역 출향인사들로 구성된 호남미래포럼도 국가 기간교통망은 지엽적인 교통 수요를 이유로 바꿀 수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국토부 승인 앞둔 호남고속철 후폭풍 불가피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호남고속철도 개통 일정에 쫓긴 정부와 코레일이 다급하게 지역간 조율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갈등이 깊어져서 타협은 쉽지 않고, 어떤 결정이 내려지든 후폭풍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개통이 4월로 임박한 호남고속철. 코레일은 적어도 다음주까지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 하무 주민 40,000 산동면 한천 주민 400,000 산동면 사포 주민 300,000 산동면 상위 주민 400,000 산동면 심원 주민 180,000 장성군 삼서면 소룡2리 주민 100,000 삼서면 유평3리 주민 600,000 삼계면 신기리 주민 136,000 삼계면 부성2리 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혁신도시와 KTX등 실질대책 마련하는 뉴스
광주MBC 시청자위원회는 광주MBC 뉴스와 프로그램이 KTX개통과 혁신도시 출범등 지역의 새로운 현안으로 떠오르는 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시청자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 노력해줄것을 당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신년 특별 생방송 더불어 삽니다와 같은 지역민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환자 불법유치해 의료급여 30억원 부당수급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으로 환자를 유치해 수십억원대 의료급여를 타낸 혐의로 광주의 모 병원장 49살 조 모 씨와 사무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 3년간, 광주시 북구에서 혈액투석 전문병원을 운영하며 환자 40여명에게 개인 부담금을 면제해주거나 식사와 교통을 제공하는 등 환자를 불법 유...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권은희 의원 재산 축소신고 무혐의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의 재산 축소신고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광주지검은 권의원이 국회의원 후보 시절 배우자의 재산을 축소신고했다는 의혹을 조사한 결과 권의원측이 회사의 재산이 아닌 주식을 신고하도록 한 법률을 따랐고, 재산신고 과정을 선관위 직원과 논의해 진행한만큼 설사 허위신...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검찰, 한전 뇌물수수 비리 13명 기소
한전직원들이 공사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13명을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전 한전 나주지사장 등 직원 7명과 전기공사업체 대표 6명등 1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기공사업체들은 총무를 두고 매달 공사액의 2~4% 가량을 현금화해 한전 직원들에게 상납한 것으로 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호남고속철 서대전역 경유 반발 확산
호남고속철의 서대전역 경유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고속철의 건설 목적에 역행하는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며 "전국의 노동자들과 연대해 강력히 투쟁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건설단체연합회도 성명을 내고 "정부는 반나절 생활권을 기다려온 호남인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법원, 진도VTS 4월16일은"직무유기 아니다"
(앵커) 근무시간에 신문을 보고 잠을 자고 골프연습을 하는 등의 모습이 공개돼 비난을 샀던 진도VTS 해경들에 대해 재판부는 평소 행위는 직무유기라고 봤지만 정작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의 직무유기는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근무시간에 엎드려 자거나 신문을 보거나 자리를 아예 비운 진...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제 때에 수리만 됐다면.."
(앵커) 그젯밤 광주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여고생 등 보행자 2명을 들이받아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신호등이 없어 사고가 커졌다는 피해자 부모의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밤 11시, 택시 한 대가 광주 도심을 달려갑니다 갑자기 뛰어나온 보행자 2명을 택시가 피하지 못...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