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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양우권 분회장 사망, 이지테크 노사협상 타결
포스코 광양제철소 사내하청업체인 이지테크의 양우권 노조 분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한 달 여 만에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어젯밤(13) 광양 YMCA에서 이지테크 대표이사 등 사측과 양 씨의 유가족,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장 등은 한 시간 정도 만남을 갖고 협상 타결에 합의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4일 -

광주전남 메르스 관리대상자 632명
광주전남지역의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어제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의 관리 대상자는 42명이었지만 보성 확진자가 접촉한 사람이 524명으로 소폭 늘면서 대상자가 564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시도 어제까지 메르스 관리 대상자는 61명이었지만 오늘은 68명으로 소폭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지역의 메르스 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4일 -

한의사회,U대회 선수촌에서 한방진료
광주 한의사회가 U대회 선수촌에서 한방 진료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한의사회는 오는 26일부터 U대회 선수촌에 한의진료소를 설치해 물리치료와 침, 부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방 진료에는 광주 한의사회와 대한 스포츠 한의학회 등에서 의료진 40여 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3일 -

금호고속 '광주-서수원' 신규 노선 개통
금호고속은 오는 19일부터 광주-서수원간을 오가는 신규 버스노선을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서수원 노선은 오전 7시 35분을 시작으로 오후 6시 10분까지 하루 4차례 운행되며, 소요시간은 2시간 50분입니다. 요금은 우등고속 2만4천200원이며, 대학생 은 학생증을 제시하면 30%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3일 -

민노총 광주본부 "생활임금 시급 1만원은 돼야.."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광주시가 추진중인 생활임금의 기준이 시급 1만원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은 실태조사 결과 최소한 시급기준 1만원, 월급기준 209만원이 보장돼야 현실적인 생활안정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최저임금제의 폐단을 없애기 위해 도입한 생활임금은 지난 달 15일 광...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3일 -

6.15 15주년 통일쌀 모내기 행사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15주년을 기념하는 통일쌀 모내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6.15실천 남측위원회 광주전남본부와 광주시남북교류회 광주시 농민회는 오늘(13) 광주 광산구에서 6.15 15주년 기념식을 갖고 남북화해와 협력을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참석자들은 기념식을 마친 뒤 농민들과 함께 들녘에서 통일쌀 모내기 행...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3일 -

이낙연 지사, 보성 메르스 격리마을 방문
한편, 보성군은 113번 환자의 마을과 직장, 종교시설 등 주요 활동지역에 대한 방역 소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32명이 거주하는 마을과 13명이 근무하던 직장, 36곳의 학교 등을 상대로 강도높은 방역, 소독작업을 벌였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오늘 보성군의 메르스 격리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했고 윤장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3일 -

메르스 '혈액 수급 비상'..12% 감소
메르스 여파로 혈액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학교와 군부대의 단체 헌혈이 잇따라 취소되고 헌혈의 집을 찾는 시민도 눈에 띠게 줄면서 이달 들어 헌혈량이 지난해보다 12%나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혈액원은 혈액 재고분이 한 때 적정 수준 이하까지 떨어지는 등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3일 -

광주전남 메르스 관리대상자 대폭 늘어 618명
보성의 메르스 113번 확진자와 접촉한 이들이 확인되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대폭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의 관리 대상자는 당초 36명이었지만 보성 확진자를 비롯한 관련자가 518명 확인되면서 554명까지 늘었습니다. 광주시도 어제까지 32명이었던 관리자가 전라남도에서 통보된 보성 관련자 21명과 보성...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3일 -

메르스 때문에 얼어붙은 주말
(앵커) 메르스사태가 이어지면서 우리 지역의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나들이와 바깥활동도 줄이고 있고 기아 타이거즈 경기장을 찾는 관중도 크게 줄어 지난 목요일에는 올시즌 최소관중수를 기록할 정도였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주말 홈경기지만 야구장 곳곳에 빈 자리가 보입니...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