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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U대회 개막 앞두고 공항 보안 강화
국토교통부가 광주 U대회를 앞두고 모레부터 (오는 26일부터) 7개 공항의 보안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안 등급이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 조정된 공항은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등 5곳이고, 선수단이 주로 이용하게 될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은 '경계' 등급으로 두 단계 높였습니다. 국토부는 경계 기간에 공항...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4일 -

"불법 파견 졸속 점검 노동청 규탄"
전국금속노조가 금호타이어의 불법 파견 특별 점검에 들어간 노동청에 대해 점검이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규탄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어제(23)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호타이어의 불법 파견에 대해 특별점검을 진행중인 노동청이 법원의 불법파견 판결에도 불구하고 사업주를 처벌...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4일 -

"5.18재단 계약직 부당해고 아닌 계약종료"
5.18기념재단이 계약직 2명을 계약 해지한 것과 관련해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가 아니라는취지의 판정을 내렸습니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5.18기념재단 계약직 직원 2명이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 신청' 심판회의를 열어 이들에 대한 계약 해지가 해고가 아닌 기간 만료로 인한 계약종료에 해당한다고 판정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4일 -

근로정신대 할머니 손해배상소송 오늘 선고
일제 말기 미쓰비시 중공업에 강제 동원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손해배상소송 항소심 선고가 오늘 진행됩니다. 광주고법 민사 2부는 오늘 오후 1시 50분 304호 법정에서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손해배상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을 열기로 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미쓰비시 중공업 측에 배상 책...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4일 -

푸른길 공원 훼손 반대 시민결의대회 열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 사업으로 훼손된 우려가 커진 푸른길 공원을 지키기위한 시민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푸른길 지키기 시민연대는 환경단체 회원과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 결의대회를 열고 도시철도 2호선 건설로 인해 푸른길공원이 훼손돼서는 안된다고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폐선 부지를 푸른길 공원으...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4일 -

교사 채용 사기
(앵커) 광주 일부 사립고등학교의 교사 채용 사기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브로커가 각종 이권에 개입한 걸로 드러나 수사의 칼끝이 공무원이나 정치인으로 향할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에 경찰이 수색영장을 들고 들이닥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4일 -

메르스 경기침체..돌파구는 ?
◀앵 커▶ 메르스가 진정되고 있지만 지역경기는 여전히 침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심끝에 자치단체들이 미뤘던 문화.체육행사를 재개하고 주요 관광지 입장료도 반값 할인에 나섰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순천만정원 매표소, 관광객들로 붐빌 시간이지만 한산하기만 합니다 푸른 잔디와 여름 꽃이 어우러진 정원은 오히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4일 -

135억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은 해외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백 억대의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태국 방콕과 광주 남구에 방송 사무실을 차린 뒤 스포츠 토토와 유사한 형태의 사이트를 만들어 136억 원 상당의 도박장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3일 -

세월호 증선 인가 과정 뇌물 '무죄'
세월호 증선 인가 과정에서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해양수산청 전 간부와 김한식 청해진해운대표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6부는 뇌물 수수혐의로 기소된 인천해양청 간부 2명과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김한식 대표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세월...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3일 -

아파트 화재..일가족 4명 부상
오늘(23)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 48살 서 모 씨의 아내와 딸이 경화상을 입는 등 4명이 다치거나 연기를 들이마셨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5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소방서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 부근에서 불길...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