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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사칭' 위조여권 입국자 2명 적발
위조된 여권으로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단에 섞여 입국하려던 외국인 2명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와 법무부에 따르면 그제(28일) 입국한 모 해외국가 선수단 속에 44살 A모씨등 2명이 코치진 이름으로 된 위조된 여권을 소지했다 적발돼 입국금지 조치와 함께 관련 내용이 해당 국가에 통보됐습니다. 이들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모녀 숨진 화물차 만취 사고, 30대 운전자 구속
최근 여수에서 음주운전으로 4명의 사상자를 낸 화물차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9일, 혈중알콜농도 0.163%의 만취 상태로 22톤 화물차를 운전하다, 일가족 3명이 탄 승용차를 들이받아 33살 윤 모 씨와 윤 씨의 3살난 딸 등, 4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화물차 기사 3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전남개발공사 호텔사업 전면 철수..연말까지 매각
전남개발공사가 공사 설립 취지와 맞지않다는 지적을 받아온 숙박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개발공사는 적자에 허덕이는 땅끝호텔을 감정평가액인 66억 원에 7월 중 매각 공고하기로 했으며 한옥호텔인 영산재와 오동재도 올 연말까지 감정평가를 거쳐 매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 호텔 모두 만성...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3년동안 1천 9백건 고발' 건축사 무고 구속
광주지검 형사 1부는 거짓 고발과 갈취 등을 일삼은 혐의로 건축사 54살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다가구 주택 등 건축물의 용도변경과 관련해 서류 위조가 있었다고 허위 고발하고, 건축법 위반 등으로 고발할 것처럼 겁을 줘 건축사 3명으로부터 천 3백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까...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진도VTS '직무유기 아니다'
◀앵 커▶ 세월호 참사 당시에 진도 VTS 직원들은 이상징후를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근무 시간에 신문을 보거나 엎드려 자는 사진이 공개돼 공분을 사기도 했습니다. 이 직원들에 대해 법원은 근무를 태만히 했지만 '직무유기'는 아니라고 판결해습니다. 보도에 김진선 기자입니다. 관제 모니터를 보는 대신 신문을 보거나 엎...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U대회, 우리도 힘 보태요
(앵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을 바라는 지역민들의 바람은 한결같겠죠 이같은 작은 소망을 안고 시민들은 꽃을 심고, 철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대왕갈대와 물칸나, 상록이끼와 물배추 물에서 사는 갖가지 식물들이 한데 어울려 독특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유니버시아드 주 무대인 월드컵경기...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앵커) 올 여름에는 전기요금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게 됐습니다. 주거래 은행을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계좌 이동제가 도입되고, 노령층의 건강 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정책 내용을 조현성 기자가 간추렸습니다. (기자) *************************************** 가전 제품 매장을 찾은 고객이 에어컨...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열악한 전남 공공의료원 시설 투자 시급"
전남진보연대와 보건의료산업노조 광주전남본부, 민주민생 전남행동은 "메르스 사태를 통해 공공의료의 공익적 역할이 재확인됐지만, 전남의 3개 의료원은 메르스 환자치료를 위한 시설과 장비, 전문인력이 갖춰지지 않아 국가지정 병원이라 부르기 부끄러운 현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른 감염병에 대비해 공공의료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선수단 사칭' 위조여권 입국자 2명 적발
위조된 여권으로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단에 섞여 입국하려던 외국인 2명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와 법무부에 따르면 그제(28일) 입국한 모 해외국가 선수단 속에 44살 A모씨등 2명이 코치진 이름으로 된 위조된 여권을 소지했다 적발돼 입국금지 조치와 함께 관련 내용이 해당 국가에 통보됐습니다. 이들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전남 메르스 관리인원 17명으로 줄어
전남의 메르스 관리인원이 17명으로 줄었습니다. 현재 광주*전남의 국가지정 격리병원에 입원한 격리대상은 1명도 없는 상태이며, 자택격리는 3명, 타시도병원 5명, 능동감시 형태로 9명이 관리되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