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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 회장 취임
국제 로타리 3710 지구 신임 총재에 김윤세씨가 취임했습니다 김윤세 신임 총재는 어제 열린 취임식에서 27년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로타리 서울 대회를 앞두고 회원과 정보를 공유하며 마음으로 소통하는 총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광주 로타리 클럽 회장에는 손재윤 씨가 취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서석중*고, 희망 나눔 사랑의 헌혈 동참
메르스 여파로 혈액을 구하지 못하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희망 나눔 헌혈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서석중학교와 고등학교는 메르스 감염에 대한 우려를 없애고 혈액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전 교직원이 참여하는 헌혈행사를 실시했습니다 헌혈 참여자들은 발급받은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와 전남대병원에 기증해 혈액부족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호텔 매각, 쉽지않다
◀앵 커▶ 전남개발공사가, 설립 취지에 -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온 호텔 숙박사업을 접기로 했습니다. 타당성 없는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한 게 원인인 데 팔려고 해도 임자가 나타날 지는 미지수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해마다 10억여 원의 적자를 냈던 땅끝호텔이 결국 매각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전남...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중국 연수생 버스사고..광주 공무원 1명 사망
중국 연수를 떠난 행정자치부 소속 지방행정연수원 교육생을 태운 버스가 교량 아래로 추락한 가운데 20여명의 사상자 중 광주시와 전남도 공무원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망자는 광주시 5급 공무원 55살 김 모 씨이며 같은 차에 탔던 전남도 5급 공무원 54살 임 모 씨도 어깨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습니다. 같...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시민모임, 독일서 일본 세계유산 등재 반대
근로정신대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일제 강점기 조선인 징용 시설을 세계유산에 등재하려고 하는 일본 정부의 부당성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독일에 오늘(1)부터 일주일동안 방문해 현지 유학생과 교민 등 백여명과 함께 일본이 추진 중인 메이지 시대 근대 산업 시설 세계 유...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서석중*고, 희망 나눔 사랑의 헌혈 동참
메르스 여파로 혈액을 구하지 못하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희망 나눔 헌혈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서석중학교와 고등학교는 메르스 감염에 대한 우려를 없애고 혈액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전 교직원이 참여하는 헌혈행사를 실시했습니다 헌혈 참여자들은 발급받은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와 전남대병원에 기증해 혈액부족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중국 사고 연수생 중 광주시청 공무원 4명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한국인 20여명을 태운 버스가 다리에서 추락해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광주시청 공무원들이 버스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습니다. 선양 주재 한국 영사관은 사고 버스에 한국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연수 온 공무원들이 타고 있었다고 밝혔고, 연수에 참가한 광주시청 공무원 4명 가운데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3년동안 1천 9백건 고발' 건축사 무고 구속
3년동안 천 9백여건의 묻지마식 고발을 해온 건축사가 무고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 1부는 건축법 위반 관련 고발을 남용하며 거짓 고발과 갈취 등을 일삼은 혐의로 건축사 54살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재작년 7월 다가구 주택 등 건축물의 용도변경과 관련해 서류 위조가 있었다고 허위 고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90억 환치기에 보이스피싱까지
◀ANC▶ 경찰과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과 이들의 자금을 포함해 수십억 원을 불법 송금한 무등록 환전업자가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경찰이 집안 곳곳을 수색하자 수십 개의 통장과 카드가 쏟아져 나옵니다. 무등록 환전업자 64살 이 모 씨 등 두 명에게서 압수한 통장의 거래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진도VTS '직무유기 아니다'
◀ANC▶ 세월호 참사 당시 이상징후를 알아채지 못해 공분을 샀던 곳이 진도 연안해상 교통관제센터, 이른바 진도 VTS입니다. 그런데 법원은 태만하게 근무한 것은 맞지만 '직무유기'는 아니라고 판결해 희생자 가족들이 허탈함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관제 모니터를 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