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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입찰비리 총책 징역 9년 추징 53억 원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한전 입찰비리와 관련해 전산 조작을 한 혐의로 기소된 박 모씨에 대해 징역 9년에 추징금 53억 7천여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다른 전산조작자 3명에 대해서도 1년 6개월에서 3년의 징역형을 선고하고 브로커 3명에게는 징역 7년과 징역 3년 등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전자조달 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중국연수 사망 공무원 '8일 광주시청장으로'
중국 연수 중에 숨진 광주시청 소속 故 김철균 서기관의 장례식이 오는 8일 광주시청장으로 치러집니다. 광주시는 김 서기관의 유해가 오늘밤 광주의 한 장례식장에 안치될 예정이고, 영결식은 오는 8일, 광주시청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무원 노조는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교육중인 공무원들은 행자부 소...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일본 강제징용 첫 인정? "한국의 굴욕"
(앵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과정에서 일본정부가 강제징용 사실을 인정하면 피해자에 대한 사죄도 이뤄질까, 기대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실현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외교부는 일본이 처음으로 '강제노역' 을 공식 인정하게 한 것은, 외교적 성과라고 자평했습니다. 언뜻...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국회 장보고 글로벌 포럼 창립 모임
국회 장보고 글로벌 포럼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칩니다. 국회 연구단체로 정식 등록한 장보고 글로벌 포럼은 오늘(6일) 국회 의사당 3층 귀빈식당에서 박지원 장병완 이주영 의원을 공동대표로 창립 모임을 갖고, 200여 년 전 동북아에서 아랍권까지 해상무역을 주도했던 장보고 청해진 대사의 도전과 개척정신을 이어받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여름 휴가, '계곡으로 1인당 10만원대' 선호
광주 시민들은 올 여름 휴가를 1인당 10만 원대 비용으로 계곡으로 가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활정보미디어 '사랑방'이 지난 달 광주시민 248명을 대상으로 올 여름 휴가 계획을 조사한 결과, 선호하는 휴가지로 35%가 계곡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다음으로 해변 24%, 자연휴양림 20%, 해외 11% 등으로 나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광주서 부자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아버지와 아들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3) 1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도로에서 31살 정 모씨가 목 등에 상처가 난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정 씨의 아버지도 인근 하천 다리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아버지 정 씨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전남 자택격리 2명 추가
메르스 확진자와 접촉해 자택격리된 인원이 도내에서 2명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강동성심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서 확진환자와 접촉한 두 명을 자택에 격리해 도내에서는 자택격리자 4명, 능동감시 9명, 격리병원 입원 한 명 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U대회 경기장 관람객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영어 일어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시민모임, 독일서 일본 세계유산 반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독일에서 일본의 징용시설 세계유산 등재반대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시민모임은 문화재환수연대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독일 현지 회의장 앞에서 각국 인사들을 상대로 일본의 전범기업 문화유산 등재를 반대한다고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독일 현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광주서 부자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아버지와 아들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3) 1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도로에서 31살 정 모씨가 목 등에 상처가 난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정 씨의 아버지도 인근 하천 다리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아버지 정 씨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시민모임, 독일서 일본 세계유산 반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은 문화재환수연대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독일 현지 회의장 앞에서 각국 인사들을 상대로 일본의 전범기업 문화유산 등재를 반대한다고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독일 현지 교민 50여 명의 도움을 받아 집회 허가를 받고 천막 캠프를 차려 반대활동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