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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경예산에 세월호 인양비 포함
정부가 편성한 추가경정예산 11조 8천억 원에 세월호 선체 인양 지원에 쓰일 4백6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세월호 선체 인양에는 내년까지 천50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됐는데, 이번 추경예산으로 40%가 채워지는 것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3일 -

순천 청암대 강명운 총장, 사전 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순천 청암대 강명운 총장에 대해 강제 추행과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오늘(3)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강 총장은 승용차 안이나 노래방 등에서 여교수 2명의 신체 특정부위를 만지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총장은 또 일본 오사카에 있는 학교 연수원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3일 -

인사청탁 뇌물수수, 전 여수시의원 2명 징역형
인사청탁 대가로 공무원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 여수시의원 2명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전 여수시의원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추징금 3천 8백만 원을, 또 다른 전 시의원 주 모 씨에 대해서는 징역 2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3일 -

5.18 전야제서 시민 때린 새누리당 부대변인 입건
광주 동부경찰서는 5.18 전야제 행사에서 10대를 폭행한 혐의로 새누리당 부대변인 45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5월 17일, 광주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향해 물러나라고 소리 지른 18살 김 모씨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김무성 대표는 5.18 전야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3일 -

주한 중국대사 "공무원 교통사고 수습 협조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가 지린성 지안에서 발생한 버스추락사고와 관련해 주한 중국 대사관 차원에서 사고 수습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대사는 윤장현 광주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사고 처리와 부상자에 대한 후속 조치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추 대사는 앞서 광주시청사 1층 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3일 -

현금 방치 만취 50대..시민 도움으로 돈 되찾아
술에 취해 길거리에 수백만 원의 현금을 뿌리고 쓰러져 있던 50대 취객이 시민들의 도움으로 현금을 전액 되찾았습니다. 어젯밤(1) 11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57살 노 모씨가 술에 취한 채 현금 560만 원을 길거리에 뿌리고 쓰러져 있는 것을 거리를 지나가던 시민 54살 신 모씨 등 4명이 경찰에 신고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5.18 전야제서 시민 때린 새누리당 부대변인 입건
광주 동부경찰서는 5.18 전야제 행사에서 10대를 폭행한 혐의로 새누리당 부대변인 45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5월 17일, 광주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향해 물러나라고 소리 지른 18살 김 모씨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김무성 대표는 5.18 전야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전남 해수욕장 수질기준 모두 적합
전라남도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내 57개 해수욕장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메르스 확산방지와 안전관리 준비를 위해 해수욕장 개장 시기를 예년보다 늦췄지만 내일(3) 완도명사십리 등 4개 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설 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노희용 동구청장, 항소심서 벌금 2백만 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업자에게 뇌물을 받아 선거구민들에게 명절 선물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노 청장에 대해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명절 선물과 관련해서는 무죄를 선고하고 자문단체 위원들에게...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인사청탁 뇌물수수, 전 여수시의원 2명 징역형
인사청탁 대가로 공무원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 여수시의원 2명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전 여수시의원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추징금 3천 8백만 원을, 또 다른 전 시의원 주 모 씨에 대해서는 징역 2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