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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안전본부, 목포*통영 특별경비수역 지정
해양경비안전본부는 대형 해양사고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을 '특별경비수역'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목포와 통영 연안 해역 일부를 특별경비수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해경은 조류가 세고 선박 통행이 많은 가사도 인근 해역을 목포특별경비수역으로 정하고, 5백톤 이상 천 5백톤급 미만 중대형 경비함정 2척을 배치해 해상 사고...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PC방서 125차례 컴퓨터 부품 절도 3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PC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 간 뒤 수천만 원대의 컴퓨터 부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2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PC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컴퓨터 본체에서 16만원 상당의 메모리카드를 훔쳐 달아나는 등 125차례체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이재의 전 원장 이번주 후반 소환 조사
전남 나노바이오연구원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이번 주 후반에 이재의 전 원장을 소환합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 전 원장이 변호사 입회하에 조사를 받고 싶다고 밝혀 일정 조율을 거쳐 이번 주 후반에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원장은 2011년부터 4년 동안 명절 선물비용 수천만원을 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국제 대회 앞두고 불법 광고물 정비
광주 하계 U대회와 국제 디자인 총회 등 올해 치러지는 국제 행사를 앞두고 광주시가 불법 광고물 정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자치구와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불법 현수막이나 광고판 등에 대한 단속에 나서 4억 5천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아시아 문화전당 주변 거리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광주 상무소각장 다이옥신 등 '기준치 이하'
광주 상무소각장 폐쇄가 추진중인 가운데 소각장 운영에 따른 환경상 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 산학협력단이 재작년말부터 환경상 영향 조사를 한 결과 상무소각장 주변 미세먼지와 부유먼지 등이 기준치를 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기중 다이옥신 농도도 환경정책기본법에서 제시한 기준치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광주 남구 옹벽 피해 응급복구 10억 원 확보
광주 남구 아파트 근처 옹벽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특별교부금이 배정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장병완 의원에 따르면 국민안전처가 남구 아파트 근처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특별 교부금 10억 원을 배정하기로했습니다. 이 교부금은 파손된 옹벽을 복구하고 주변 도로를 정비하는 데 쓰일 예정이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호남고속철 장애 발생 잇따라.. 코레일 사과
개통 첫날부터 잇따른 호남고속철 각종 장애와 관련해 코레일이 사과했습니다. 코레일은 열차 지연을 초래할 수 있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었는데도 철저히 대비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코레일은 개통 초기에는 미처 예측하지 못한 시스템 간 문제와 제작 결함 등에 의해 장애가 발생하는 특수성이 있다며 경부선 개통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또 대학생 음주사고
(앵커) 새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이 MT를 떠났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술을 마신 뒤 리조트에 머물던 여대생이 5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모 대학교 3학년 21살 고 모씨가 리조트 5층 난간에서 떨어진 것은 어제 새벽 2시 40분쯤입니다. 고 씨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KTX 개통..교육계 대응 분주
(앵커) 호남고속철이 개통되면서 교육계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각해질 거라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는 움직임도 빨라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침 일찍 대학생들이 새로 개통된 호남고속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특성화된 대학 학과를 선택하다보니 서울에 살면서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수뢰 혐의 전 철도공사 직원 항소심서 무죄
광주고법 형사 1부는 돈을 받고 납품업자에게 물품구매 관련 자료를 넘겨줬다는 혐의로 기소된 전 한국철도공사 직원 44살 A씨에 대해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돈을 줬다는 업자의 진술에 신빙성이 부족하고 공소사실을 인정할 만한 증거도 없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A씨는 KTX 물품구매 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